정해인, 뽀얀 피부의 천진난만 미소 [화보]

기사입력 2019.09.09 10: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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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정해인이 따뜻한 분위기의 화보를 촬영했다.



정해인이 9일 공개된 의류 화보에서 2019년 아우터 신제품을 착용했다. 이번 작업은 ‘슬기로운 겨울생활’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정해인은 부드러운 미소와 포즈로 겨울 아우터를 소화했다. 뽀얀 피부의 정해인은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해인은 퍼후드를 쓰고 해맑게 웃고 있다. 천진난만한 소년의 이미지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앤드지(ANDZ)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