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행보' 빅톤 최병찬, 대만 팬미팅 전석 매진...서울 팬미팅도 연다

기사입력 2019.09.09 4:15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성민주 인턴기자] 그룹 빅톤의 최병찬이 대만 팬미팅 매진 소식을 알리며 서울 개인 팬미팅까지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지난 8일 빅톤 최병찬의 글로벌 팬미팅 '비 샤이닝 : 찬(Be Shining : 燦)'의 대만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이번 팬미팅은 당일,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또한 최병찬이 서울에서의 첫 국내 개인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세한 일시와 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최병찬은 각종 방송 활동 및 행사에 참여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net ‘TMI NEWS’와 SBS MTV '더쇼'의 스페셜 MC로 얼굴을 내비친 그는 최근 SBS MTV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반반쇼'의 MC로 발탁됐다.



성민주 인턴기자 meansyou@tvreport.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