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故김민수 세상 떠났을 때 2년 간 슬럼프" [화보]

기사입력 2019.09.09 6: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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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원년 멤버 故 김민수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것을 회상했다. 그 일로 이진성은 “2년 간 슬럼프를 겪었다”고 말했다.



9일 공개된 bnt 화보에서 먼데이키즈 이진성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화보를 진행했다. 라이트 코랄 컬러의 롤넥 스웨터와 따뜻한 무드, 토프 컬러의 트렌치 코트를 입고 개성있는 모습, 네이비 티셔츠와 린넨 팬츠를 입고 캐주얼 무드를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이진성은 “크게 두 번의 슬럼프가 있었다. 한 번은 원년 멤버 고 김민수 씨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 2년 정도 크게 슬럼프에 빠졌었다. 두 번째는 군대 제대 후에 찾아온 허탈감이었다. 세상에 혼자 놓여진 기분과 아무도 나를 찾아주지 않는다는 마음이 들더라”고 되짚었다.



이어 “활동을 쉴 때 외로움과 슬럼프가 찾아오는 것 같다.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으로 극복한다. 또한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고등학교 때 록 밴드부 ‘싸이퍼’ 보컬 출신이라는 이진성은 “밴드부 후배 중에 이승기, 양요섭도 있었다. 승기는 요즘 인기가 너무 많아서 연락하기 어렵다”고 웃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bnt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