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에버글로우 '하트로 인사'

기사입력 2019.09.10 8: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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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MTV '더 쇼' 생방송 공개 현장에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엑스원'의 김우석, '씨엘씨'의 장예은이 진행하는 '더 쇼'에는 바이올렛, 엔쿠스, 배너, 팬시레드, 버스터즈, 하유비, 현수, 원위, 디원스, 엑스원, 장대현, 비너스, 에버글로우, 더보이즈, 씨엘씨 등이 출연했다.



suji@tvreport.co.kr

연예 '대탈출3' 정종연PD "기존 시즌 문제점 최소화...장점 강화했다" [TV리포트=홍지수 인턴기자] '대탈출3' 정종연 PD가 "기존 시즌에서 지적된 문제점은 최소화하고 시청자들이 좋아해 주셨던 장점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tvN '대탈출'의 시리즈를 이끄는 정종연 PD는 26일 시즌 3으로 돌아온 소감과 다짐을 이같이 전했다.먼저 정종연 PD는 "그동안의 ‘대탈출’ 시리즈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시즌 3를 준비하며 부담감이 있었다. 하지만 작년 가을을 시작으로 상당히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알렸다.아울러 그는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즌 3의 차별점을 "기존 시즌과 차별화된 스토리를 그려내는 것은 ‘대탈출’ 시리즈의 숙명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시즌 3에 앞서 시청자들이 tvN 유튜브 스트리밍 등을 통해 지난 시즌을 정주행하는 것에 대해선 "'대탈출' 시리즈의 열혈 시청자들이 시즌 1, 2 전편을 함께 보며 갑론을박을 주고받는 모습에 크게 감명받았다"며 감사를 표했다.이어 "시즌 3에서는 세계관을 완전히 계승한 에피소드가 아니더라도, 시즌 1, 2 스토리의 작은 부분, 풀이 방식 등이 조금씩 재등장할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편을 보신 시청자분들은 이러한 부분에서 작은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대탈출3'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밀실'의 경계를 뛰어넘은 스테이지로 새롭게 돌아온 국내 유일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오는 3월 1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홍지수 인턴기자 jsfire120@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모범형사’ 손현주·장승조부터 오정세까지 ‘연기파 배우’ 총출동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6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측이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에 이어 오정세 지승현까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라인업을 공개했다.‘모범형사’에서 손현주 장승조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 강도창과 오지혁으로 만난다. 동네 아저씨 같은 친숙함을 뿜어내는 강도창은 아쉬운 게 많은 생계형 동네 형사. 반면 고급스러운 수트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오지혁은 큰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이 있는 보기 드문 엘리트 부자 형사다. 덕분에 돈과 권력에 흔들리지 않고 사건의 실체만 좆는 냉철한 수사를 펼칠 예정이다.이엘리야가 4대 일간지 중 하나인 정한일보 인천지역 기자 진서경으로 분해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어붙일 줄 아는 인물을 보여줄 전망이다.최근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마친 오정세는 오종태 역으로 또 한 번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오지혁의 사촌 형으로 재산이 곧 그 인간의 가치라고 여기는 인물. 뽀글머리와 가죽점퍼는 이미 전작의 그림자를 완벽하게 지운 모습이다. 지승현은 정한일보 사회부 부장 유정석을 맡았다. 현역 사회부 기자 시절 그가 썼던 기사들이 후배들에게 전설로 남았을 만큼, 모든 기자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인물이다.‘모범형사’ 제작진은 “말 그대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형사와 기자 등 각각의 개성과 특징이 살아있는 캐릭터를 보장된 연기력으로 승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들의 연기로 완성될 생생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준비해 시청자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 현재 방송 중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JTBC
연예 '365' 김지수, 캐릭터 스틸 첫 공개...미스터리한 리셋 초대자 변신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365'에서 미스터리한 리셋 초대자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의 스틸컷이 공개됐다.26일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 측은 극중 리셋을 제안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신 역을 맡은 김지수의 캐릭터 스틸컷을 처음 선보였다.사진 속 김지수는 차가운 눈빛과 감정을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상대방을 꿰뚫는 듯한 날카로운 카리스마는 그가 맡은 이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김지수가 연기하는 이신은 심리 상담 전문 클리닉인 지안원을 운영하는 정신과 전문의로 리셋이라 불리는 특별한 경험을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인물이다. 특히 이신은 사람들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1년을 반복해서 산다는 비밀을 가진 미스터리한 캐릭터라 관심이 쏠린다. '365' 제작진은 "김지수 배우가 지닌 특유의 섬세함과 강인한 매력이 이신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며 "내공이 느껴지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김지수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3월 23일 첫 방송.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