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에버글로우 '무대 위에서 빛이 나'

기사입력 2019.09.10 8: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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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MTV '더 쇼' 생방송 공개 현장에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엑스원'의 김우석, '씨엘씨'의 장예은이 진행하는 '더 쇼'에는 바이올렛, 엔쿠스, 배너, 팬시레드, 버스터즈, 하유비, 현수, 원위, 디원스, 엑스원, 장대현, 비너스, 에버글로우, 더보이즈, 씨엘씨 등이 출연했다.



suji@tvreport.co.kr

연예 김생민 측 "팟캐스트 운영, 방송 복귀 아냐…사적인 활동" [전문]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민 김생민 소속사가 팟캐스트 방송에 대해 "방송 복귀는 아니다"고 해명했다.20일 김생민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김생민이 운영중인 팟캐스트는 공식적인 방송 복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팟캐스트를 오픈하게 된 만큼,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콘텐츠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이는 영화를 사랑하고 오랜 시간 관련 일에 종사했던 한 개인의 지극히 사적인 활동으로 받아들여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렸던 점에 대해서는 늘 죄송한 마음을 안고 생활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김생민은 최근 팟캐스트 '영화 들려주는 김생민입니다'에 출연했다. 이 때문에 방송 복귀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앞서 김생민은 지난해 4월 방송사 스태프였던 A씨의 성추행 폭로로 미투 가해자로 지목하자 자숙의 의미로 모든 방송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다음은 김생민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방송인 김생민의 소속사 SM C&C 입니다.언론을 통해 보도된 김생민의 팟캐스트 ‘영화 들려주는 김생민 입니다’ 관련 안내 드립니다.현재 김생민이 운영중인 팟캐스트는 공식적인 방송 복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팟캐스트를 오픈하게 된 만큼,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콘텐츠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이는 영화를 사랑하고 오랜 시간 관련 일에 종사했던 한 개인의 지극히 사적인 활동으로 받아들여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렸던 점에 대해서는 늘 죄송한 마음을 안고 생활하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연예 '나의 나라' 우도환, 날선 카리스마 장착…인생캐 경신 예고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나의 나라’ 우도환이 날선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인생캐’ 경신을 예고했다.다음달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측은 20일 계급을 뛰어넘어 강한 힘을 꿈꾸는 무관 남선호에 몰입한 우도환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동안 숱하게 다뤄왔던 격변의 시대를 밀도 높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로 차원이 다른 사극의 문을 연다.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서늘하고 절제된 카리스마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자극한다. 어딘가를 응시하는 남선호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슬픔과 결의가 스친다. 차가운 기운이 서린 모습은 기품이 넘치면서도 잘 벼른 칼처럼 예리하다. 곧게 좌정하고 앉은 그에게 일렁이는 불같은 야심은 격변의 시대에 남선호가 꿈꾸는 ‘나의 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우도환이 연기하는 남선호는 사복시정 남전(안내상 분)의 차남으로 뛰어난 통찰력과 문무를 겸비한 인재다. 어머니가 노비 출신이란 이유로 족보에 오르지 못한 서얼 남선호는 출생의 아픔을 뛰어넘고자 강한 힘을 꿈꾼다. 이성계의 칼이 되어 세상의 중심에 서려는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우였던 서휘(양세종 분)와 대립하게 된다. 여기에 한희재(김설현 분)와도 운명적으로 얽히며 격변의 시기를 치열하게 헤쳐나간다.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결로 녹여내며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우도환. ‘나의 나라’는 데뷔 이후 첫 사극 도전인 만큼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아픔과 야심을 동시에 가진 남선호라는 인물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도환의 진가를 증명할 예정. 서로 다른 신념으로 대립하는 두 인물을 뜨겁게 그려낼 양세종과 우도환의 카리스마 대결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우도환은 “첫 사극이라 쉽지 않았지만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말을 타는 법, 검술 등을 열심히 연습해 기존의 액션과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연예 "건강 이상설 NO" 심권호, '뭉쳐야찬다' 잠정중단에 쏠린 관심 [종합] [TV리포트=이우인 기자]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던 레슬링 선수 심권호의 잠정 하차 소식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性) 스캔들에 휘말렸으나 기존대로 출연을 유지하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상황 속 심권호의 잠정 하차인 터라 더욱 주목을 받는 것으로 읽힌다. '뭉쳐야 찬다'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방송에서 언급한 것과 동일하게 심권호 씨는 개인사정에 의해 어쩌다FC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이 관계자는 "어쩌다FC는 조기축구모임이기 때문에 언제든 선수의 입탈이 있을 수 있다. 심권호 씨는 영구탈퇴가 아니므로 언제든 돌아올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출연진의 잠정 하차가 언제든 있을 수 있는 일임을 강조했다. 이처럼 전날 방송에서는 안정환이, 다음날 언론을 통해선 관계자가 심권호의 잠정 하차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사정'임을 밝힌 데다, 영구 탈퇴가 아님을 강조했음에도 일각에선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되는 등 이에 대한 관심이 폭주했다. 그러자 심권호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건강 이상설이 사실이 아니며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임을 알렸다. 개인적인 스케줄 문제가 잠정 중단의 이유라며 다시 한 번 건강 이상설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뭉쳐야 찬다' 속 양준혁의 분량에는 눈에 띄는 변동은 없었다. '뭉쳐야 찬다' 측은 정확한 사실 관계가 밝혀지기 전까지 추이를 지켜볼 예정임을 밝힌 바. 양준혁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20일 오전 SNS에 폭로글을 올린 여성 A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