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렛츠락 페스티벌, 사회 공헌 이끈다…각종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19.09.11 8:47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예나 기자] 2019 렛츠락 페스티벌이 사회 공헌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공연 기간동안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9월 21일과 22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렛츠락 페스티벌은 대한적십자사와 세이브더칠드런 등과 협업한다. 현장에서 관객들의 참여 유도형 캠페인을 이끌 예정.



대한적십자사과는 헌혈캠페인을 펼친다. 현장에서 헌혈증을 제시하는 관객에게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의 앨범과 굿즈를 증정한다.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한다.



세이브더칠드런와는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을 연다. 관람객들이 직접 모자를 뜰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세네갈과 코트디부아르의 신생아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렛츠락 페스티벌 측은 “2007년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장수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대한적십자사, 세이브더칠드런, 동방사회복지회, 베이박스 등 꾸준히 복지 단체들과의 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공연 포스터

연예 에버글로우, 컴백 카운트다운...1st 미니 ‘레미니선스’ 타임테이블 공개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21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프로모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업로드했다.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에버글로우는 오는 2월 3일로 예정된 미니앨범 발매일까지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에버글로우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25일 트랙리스트, 29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31일 음원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한다. 2월 3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정식 오픈한다.타임테이블을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본격 돌입한 에버글로우가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를 통해 어떤 콘셉트의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3월 가요계 혜성처럼 등장한 에버글로우는 단 2장의 앨범을 발매한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음악방송 1위, 아이튠즈 K-POP 차트 26개국 1위, 애플뮤직 K-POP 차트 10개국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위 등 해외 차트에서도 핫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슈퍼 루키로 급부상 중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연예 ‘더팩트뮤직어워즈(TMA)’ D-39, 다음달 29일 고척돔서 개최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드는 K-POP 축제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3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는 오는 2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지난해 4월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팬들과 함께 즐기는 시상식으로 첫 출범한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초호화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보는 이들의 이목을 압도하는 화려한 세트 및 퀄리티 높은 영상 효과로 음악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당시 방탄소년단이 더팩트 뮤직대상을 비롯해 베스트 앨범상,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총 4관왕을 차지했으며, 아이콘이 베스트 음원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아티스트에는 방탄소년단, 아이콘, 모모랜드, 여자친구, 레드벨벳, 청하, 마마무, 뉴이스트, 트와이스, 몬스타엑스까지 총 10팀이 선정된 가운데,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증폭될 전망이다.개최까지 단 39일을 남겨둔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국내 최고 공연장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 확장된 글로벌 팬, 보면 볼수록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화끈한 퍼포먼스 등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주최사 더팩트와 주관사 팬앤스타는 초대 시상식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는 최고로 빛나게, 팬들은 최고로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아티스트와 팬들의 K-POP 축제 한마당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 아티스트 라인업 및 시상 내역, 티켓 예매 등 시상식 관련 정보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된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 =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연예 ‘남산의 부장들’ 속 이병헌의 ‘피 땀 눈물’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1일 영화 ‘남산의 부장들’ 측이 또 한 번 인생 연기를 펼친 이병헌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했다.이병헌은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이번 영화를 통해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극중 중앙정보부장 김규평 역을 맡은 그는 현장에서 한 컷, 한 컷 공들여 연기하는 장인정신을 보였다는 후문이다.공개된 현장 스틸에는 이병헌의 평소 연기에 임할 때 그의 자세를 짐작케 한다. 스태프들 모두 비를 피하기 위해 우의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살수차의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현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긴 것. 그는 당시 영하에 가까운 온도에서 양복 한 벌만 입고 어려운 촬영을 마무리했다. 미국 촬영 현장에서는 끊임없이 대본을 숙지 중인 이병헌의 모습이 포착 됐다. 대본이 닳도록 읽고 외우는 이병헌은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연기자로 유명하다.마지막 스틸은 아직 촬영이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유지 중인 상황이다. 항상 김규평의 심리를 이해하려 노력했던 이병헌의 진지한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지금까지 매 필모그래피를 경신해온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던 '남산의 부장들' 속 이병헌의 연기를 관객들이 즐길 차례다.‘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22일 개봉한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쇼박스
연예 '나홀로 그대' 윤현민X고성희, 반려견까지 닮은 남녀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남모를 아픔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 외톨이가 된 소연과 다정하고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 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개발자 난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를 그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의 윤현민, 고성희가 '얼루어'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케미를 뽐냈다.21일 공개된 화보는 두 사람의 일상 속 한순간을 포착했다. 실제 윤현민, 고성희의 반려견과 함께한 촬영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유로운 포즈와 의상이 커플 사진의 한때처럼 자연스럽다. 두 사람은 함께한 사진에서 더욱 빛나는 케미를 발산하며 '나 홀로 그대' 속 소연과 홀로의 다정한 한때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두 사람 모두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윤현민은 "대본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모든 배우가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1인 2역이라는 점도 욕심이 났다.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하더라. 디테일로 차별점을 두려고 노력했다", 고성희는 "'나 홀로 그대'가 어떻게 보여질까 궁금증도 있다. 사람과 홀로그램 인공지능의 미묘한 관계를 말하는 작품이 한국에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공감과 힐링이 될 수 있는 작품이라 믿는다"라고 해 '나 홀로 그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윤현민, 고성희의 설렘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는 오는 2월 7일 공개되는 '나 홀로 그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얼루어
연예 밀크남 김재환의 ‘파격변신’…“수식어 NO, 다재다능한 뮤지션 되고파”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가수 김재환이 거친 남성미가 넘치는 모습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21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다재다능한 뮤지션 김재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재환은 기존의 밀크남같은 순둥순둥한 이미지에서 완벽히 벗어나 거친 남성미를 공개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재환은 “한정된 이미지만 보여주는 것은 발전성이 없이 그 자리에 머무는 것 같아 보여 선호하지 않는다. 이런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것 또한 팬분들이 좋아하실 거라 생각한다”며 변신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데뷔 앨범 ‘Another’과 ‘moment’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김재환은 “음악은 음악, 무대는 무대, 나는 나인 것 같아서 솔직히 나 자신이 몇 개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나 자신을 아직까지 잘 알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처음부터 끊임없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 우스갯소리로 앨범 몇 장을 더 내야 나 자신을 찾을 수 있을지 스스로도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지난 달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김재환. 그는 “보컬, 댄스 등에 대한 미흡함은 있었지만 무대 전체적으로 후회는 없다. 솔로 데뷔 이래 첫 콘서트인데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하고 나를 보러 온 팬 분들의 귀한 시간과 기대치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었다”라며 “이만큼 성장했으니 미래에 대해 기대해달라는 욕심도 있고, 다른 아티스트와는 차별화된 무언가를 느끼고 가슴에 지니길 바라며 무대를 꾸몄다”라고 털어놨다.마지막으로 김재환은 ‘어떤 뮤지션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화려한 수식어 없이 조용필 선배님처럼 다재다능한 뮤지션이 되고 싶다. 싸이 선배님처럼 춤추면서 노래하고 발라드로 감동까지 줄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5년 안에는 콘서트에 모두 담을 수 있도록 보여드릴 예정이다. 윈드(김재환 팬클럽)가 든든하게 서포트 해주리라 믿는다”라며 앞으로의 목표와 함께 팬들에 대한 애정도 함께 전했다.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대체 불가한 실력파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김재환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싱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