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도 통했다”…볼빨간사춘기, ‘워커홀릭’ 8연속 차트 1위

기사입력 2019.09.11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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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볼빨간사춘기가 큰 변화를 시도한 곡 ‘워커홀릭’으로 8연속 차트 1위를 찍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10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Two Five’를 발매했다. 새 타이틀곡 ‘워커홀릭’이 발매 직후 멜론 내 실시간차트를 비롯해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에서 1위에 등극했다. 해당 순위는 11일 오전 9시 기준까지 이어졌다. 



이번 성적에 볼빨간사춘기 측은 “이번에도 음원 성적으로 ‘음원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계없는 음악적 스펙트럼까지 증명해냈다. 새로운 음악적 변화도 통했다”고 풀이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Two Five’에는 타이틀곡 ‘워커홀릭’을 포함해 ‘25’, ‘XX’, ‘Taste’, ‘낮(Day off)’, ‘XX(Acoustic Ver.)’까지 총 6곡으로 구성됐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쇼파르뮤직




연예 SF9 로운, 매거진 커버 단독 장식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그룹 SF9의 로운이 매거진 커버를 단독 장식했다.로운은 매거진 데이즈드 2월호를 통해 유일무이한 매력을 선보였다.이번 화보에서 로운은 포인트가 되는 컬러 배경에서 베이직한 착장들을 통해 완벽에 가까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로운은 소품으로 장난기 많은 소년의 모습을 보였다가도 흰 티에 진 하나로도 완성되는 화보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로운은 “연기를 하다보니 로운이 아닌 김석우로서 뭘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져야 했다”며 “자신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아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속한 그룹 SF9 멤버들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서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얘기를 많이 한 것 같다. 예전에는 서로 눈치를 봤다면 이제는 편해졌다”며 “멀리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고, 좋은 친구를 만난 것 같다”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로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주연 하루 역을 맡아 완벽히 캐릭터를 소화해냈으며, 2019 MBC 연기대상 남자신인상을 수상해 배우로서의 입지도 확실히 했다. 또 로운이 속한 그룹 SF9은 정규 1집 타이틀 곡 ‘굿 가이(Good Guy)’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진행 중이다. SF9은 지난 1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데이즈드 2월호
연예 세븐틴, 월드투어 성료…전석 매진→전 세계 생중계 기염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LA에서 월드투어 ‘ODE TO YOU’ 공연을 성료했다.세븐틴은 지난 19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The Forum’에서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LA’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날 공연의 전석이 매진되는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 약 1만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열기로 가득 찬 시간을 보냈다.무엇보다 네이버 V LIVE+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 이날 공연은 “전 세계에 있는 캐럿분들 안녕하세요”라며 생중계로 함께하는 팬들과의 소통까지도 놓치지 않는 멤버들의 팬사랑으로 안방 1열에서도 현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특히 세븐틴은 공연 초반 “오늘 와주신 캐럿분들! 5개월 동안 이 공연이 기억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힌 만큼 ‘숨이 차’, ‘ROCK’, ‘박수’의 파워풀한 칼군무를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시작부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의 향연을 펼쳤다. 또한 힙합, 퍼포먼스, 보컬 각 유닛을 비롯해 원우, 민규, 도겸, 버논이 함께 꾸민 ‘끝이 안보여’까지 멤버들의 조합에 따라 무한한 음악적 변주를 가능케 했던 유닛 무대는 카리스마부터 몽환, 촉촉한 감성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고, ‘아낀다’부터 ‘거침없이’로 이어진 무대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로 세븐틴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공연 말미 세븐틴은 “오늘 공연이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고, 행복한 추억이 쌓이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공연을 하루하루 할 때마다 놀랍고 감동적인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진심 어린 소감으로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다.이어 앙코르로 선보인 ‘HIT’, ‘아주 NICE’ 무대에서는 현지 팬들의 떼창으로 가수와 관객이 서로 하나 된 호흡을 보이며 함께 공연을 만들어나가 많은 이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선물했다.이렇듯 세븐틴은 월드투어 ‘ODE TO YOU’의 북미 지역 6번째 개최지인 LA에서의 공연 역시 성공적으로 마치며 ‘믿고 보는 공연의 제왕’다운 면모를 입증, 매 공연마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한층 더 넓혀가고 있어 앞으로 남은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한편, 세븐틴은 현지 시간 기준으로 21일 새너제이와 오는 23일 시애틀에서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