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미니스커트로 뽐낸 각선미... 10등신 몸매

기사입력 2019.09.11 11:43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스트롯’ 김나희가 10등신 몸매를 뽐냈다. 



김나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등신으로 만들어준 상우 땡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희는 대전 맥주축제 행사를 마치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발랄한 매력의 무대 의상을 차려입은 김나희는 미니 원피스 너머로 긴 다리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그우먼 출신의 김나희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큐피드 화살’을 발매,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나희 인스타그램

연예 '친한 예능' 줄다리기 맞대결…'토종 황소' 데프콘vs'호주 들소' 샘 해밍턴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친한 예능' 줄다리기 미션을 통해 토종 황소 데프콘과 호주 들소 샘 해밍턴이 맞대결을 펼친다.24일 MBN '친한 예능' 측은 데프콘과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하며 팽팽한 줄다리기 대결을 예고했다.공개된 사진 속 데프콘과 샘 해밍턴은 한 치의 물러섬 없이 굳건하게 줄을 당기고 있다. 특히 샘 해밍턴은 마이크까지 떼고 열정적으로 대결에 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프콘과 샘 해밍턴의 사이에 놓여있는 건 아이용 미니 풀장일 뿐이지만, 두 사람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해당 사진은 숙소 선택권을 걸고 미니 풀장에서 줄다리기 대결을 펼치게 된 데프콘과 샘 해밍턴의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샘 해밍턴은 "데프콘만 넘기면 다 이길 수 있다"며 팀원들의 사기를 높인다. 또한 데프콘은 "광야를 달리는 들소를 만난 거 같다"며 샘 해밍턴의 힘과 무게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뿐만 아니라 데프콘은 로빈 데이아나와의 대결에 앞서 "로빈 너는 하체가 약하니까 공중에 띄워서 물에 빠뜨릴게"라고 시나리오를 말한 뒤, 강력한 파워를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김준호는 "(데)프콘이 너는 계획이 다 있었구나"라며 감탄을 쏟아낸다.'친한 예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김민주 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MBN
연예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x안지호, 스틸컷 공개...어른·아이 유대의 의미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과 안지호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극중 어른을 상징하는 김서형과 아이를 상징하는 안지호 사이 유대의 의미를 명확하게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24일 SBS '아무도 모른다'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같은 공간에 함께 있는 차영진(김서형 분)과 고은호(안지호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먼저 첫 번째 사진 속 다소 지친 듯 표정 없이 앉아 있는 차영진과 그를 걱정하듯 바라보는 고은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차영진은 희미하지만 따뜻한 미소를 짓고, 고은호는 환하게 웃고 있다. 이같은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강력한 정서적 유대가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이번 사진에서 차영진은 앞서 공개된 티저, 스틸, 포스터 속 강인한 형사의 모습과 180도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쉽사리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차영진의 새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극중 차영진은 19년 전 충격적 사건에 휘말린 뒤, 오로지 사건만 쫓는 형사가 된 인물이다. 폐허처럼 메마른 차영진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바로 7년째 아랫집에 살고 있는 소년 고은호다.이처럼 '아무도 모른다'는 어른과 아이, 이들을 둘러싼 사건과 이로 인한 변화가 핵심 스토리인 작품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서형, 안지호 두 배우는 완벽한 연기 호흡을 통해 극중 두 인물 사이의 유대감을 탁월하게 표현하고 있다.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