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맞춰 입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후 첫 추석인사

기사입력 2019.09.12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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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한복을 단체로 맞춰입고 데뷔 후 첫 추석인사를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측은 12일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인사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들은 통일감 있는 한복을 단정히 차려 입고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찾아왔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오랜만에 만나시는 가족, 친구분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 “귀향길에는 저희 노래 들으시면서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저희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3월 첫 앨범 ‘꿈의 장: STAR’로 데뷔했다. 오는 10월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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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메모리스트’ 행동파 유승호X분석파 이세영, ‘단체 포스터’ 공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6일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유승호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이 함께한 단체 포스터는 행동파와 분석파의 극과 극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몸이 먼저 반응하는 열혈 행동파 동백답게 화끈한 발차기를 날리는 유승호. 그 옆으로 동백이 가는 곳이라면 무조건 함께 하는 ‘동백 트리오’ 고창석, 윤지온의 비범한 몸놀림도 만만치 않다.그 누구도 못 말리는 열정을 폭발시키는 세 사람과 달리, 차분하고 예리하게 사건을 분석하고 쫓는 이세영과 조성하, 전효성의 아우라도 흥미롭다. 특히, ‘행동파X분석파의 육감만족 끝장수사’라는 문구는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미스터리한 범죄들을 해결하기 위해 뭉친 6인방이 보여줄 환상의 팀플레이가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극중 유승호와 이세영은 각각 ‘기억스캔’ 초능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형사 동백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로 분한다. 서로 다른 수사 방식을 가진 두 사람이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집요하게 쫓을 두 사람의 특별한 공조가 기대를 더한다.여기에 선과 악을 넘나들며 권력의 정점에 다가가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야망의 아이콘 이신웅 차장으로 변신할 조성하, 동백의 밀착 관리 책임자이자 든든한 조력자 구경탄 반장으로 분한 고창석은 노련한 연기로 웃음과 재미를 책임진다. 신예 윤지온은 든든한 동백의 파트너 막내 형사 오세훈으로 분해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했고, 당찬 사회부 기자 강지은 역의 전효성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이다. 오는 3월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