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근황공개 “튼튼한 아낙네”

기사입력 2019.09.12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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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장윤정의 딸 근황이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에 의해 공개됏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도하영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하영 양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치장한_아낙네 #옥수수_먹는_아낙네 #다소_짧은_아낙네 #빨래_개는_아낙네 #튼튼한_아낙네”라는 해시태그로 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마지막에는 아들 도연우 군이 한복을 입고 장난스럽게 웃는 표정을 짓고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그리고_해피추석 #협찬없음”이라고 덧붙였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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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모범형사’ 손현주·장승조부터 오정세까지 ‘연기파 배우’ 총출동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6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측이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에 이어 오정세 지승현까지,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라인업을 공개했다.‘모범형사’에서 손현주 장승조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 강도창과 오지혁으로 만난다. 동네 아저씨 같은 친숙함을 뿜어내는 강도창은 아쉬운 게 많은 생계형 동네 형사. 반면 고급스러운 수트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오지혁은 큰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이 있는 보기 드문 엘리트 부자 형사다. 덕분에 돈과 권력에 흔들리지 않고 사건의 실체만 좆는 냉철한 수사를 펼칠 예정이다.이엘리야가 4대 일간지 중 하나인 정한일보 인천지역 기자 진서경으로 분해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어붙일 줄 아는 인물을 보여줄 전망이다.최근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마친 오정세는 오종태 역으로 또 한 번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오지혁의 사촌 형으로 재산이 곧 그 인간의 가치라고 여기는 인물. 뽀글머리와 가죽점퍼는 이미 전작의 그림자를 완벽하게 지운 모습이다. 지승현은 정한일보 사회부 부장 유정석을 맡았다. 현역 사회부 기자 시절 그가 썼던 기사들이 후배들에게 전설로 남았을 만큼, 모든 기자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인물이다.‘모범형사’ 제작진은 “말 그대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형사와 기자 등 각각의 개성과 특징이 살아있는 캐릭터를 보장된 연기력으로 승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들의 연기로 완성될 생생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준비해 시청자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 현재 방송 중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JTBC
연예 '365' 김지수, 캐릭터 스틸 첫 공개...미스터리한 리셋 초대자 변신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365'에서 미스터리한 리셋 초대자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의 스틸컷이 공개됐다.26일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 측은 극중 리셋을 제안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신 역을 맡은 김지수의 캐릭터 스틸컷을 처음 선보였다.사진 속 김지수는 차가운 눈빛과 감정을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상대방을 꿰뚫는 듯한 날카로운 카리스마는 그가 맡은 이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김지수가 연기하는 이신은 심리 상담 전문 클리닉인 지안원을 운영하는 정신과 전문의로 리셋이라 불리는 특별한 경험을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인물이다. 특히 이신은 사람들과 함께 과거로 돌아가 1년을 반복해서 산다는 비밀을 가진 미스터리한 캐릭터라 관심이 쏠린다. '365' 제작진은 "김지수 배우가 지닌 특유의 섬세함과 강인한 매력이 이신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며 "내공이 느껴지는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김지수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3월 23일 첫 방송.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