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세탁소, 새 미니앨범 '내가 사랑하는 시간' 티저 이미지 공개

기사입력 2019.09.19 9:26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쇼파르뮤직 소속 아티스트 스웨덴세탁소가 새 미니 앨범 ‘내가 사랑하는 시간’을 선보인다.



스웨덴세탁소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내가 사랑하는 시간’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멤버 왕세윤과 최인영의 개인 이미지와 단체 이미지가 공개된 ‘내가 사랑하는 시간’의 포토 티저는 이번 미니 앨범의 따뜻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에서는 높은 가을 하늘과 싱그러운 나무를 배경으로 멤버 왕세윤과 최인영이 빨래를 걷는 포즈를 취해 스웨덴세탁소 특유의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시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쇼파르뮤직

연예 '꽃길만 걸어요' PD "막장無 청정 스토리+9회말 2아웃 역전하는 내용"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연출을 맡은 박기현 PD가 "다른 일일드라마들과 달리 막장 클리셰가 없다"며 다른 일일드라마와의 차이점을 꼽았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KBS 1TV '꽃길만 걸어요' 제작발표회에서 박기현 PD는 이같이 말하며 "다른 일일드라마에 불륜, 임신 등 막장 요소가 나오지만, '꽃길만 걸어요'는 건강한 이야기로 구성됐다. 청정 음식 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이어 "야구에서 3~5번 클린업 트리오처럼 드라마에선 주연이 매우 중요한데, 이 드라마는 주변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재밌게 구성됐다"며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인다. 자부심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또 박 PD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말처럼, 주인공이 9회말 투아웃처럼 극단적으로 몰려 있는데 굴하지 않고 자기 운명을 개척하며 과거 꿈도 이루고 사랑도 만나는 성장드라마 성격이 강하다. 시청자들에게도 희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덧붙였다.'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최윤소 분)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 분)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문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