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인터뷰] 라붐 '벌써 데뷔 5주년, 그래도 여전히 상큼요정돌'

기사입력 2019.09.19 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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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최지연 기자] 그룹 라붐이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붐은 첫 정규앨범 'Two Of Us'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붐 '다섯가지 매력'





라붐 '라떼 사랑해요~'





라붐 해인 '다소곳한 포즈'





라붐 해인 '청순 미소'





라붐 솔빈 '카리스마 눈빛'





라붐 솔빈 '빠져들고 싶은 눈동자'





라붐 지엔 '오늘도 리즈갱신'





라붐 지엔 '볼수록 빠져드는 눈빛'





라붐 소연 '도발적 눈빛'





라붐 소연 '여신 미모'





라붐 유정 '상큼 가득'





라붐 유정 '야호~'



choijiye@tvreport.co.kr

연예 ‘복면가왕’ 우주소녀 수빈 “8년 연습생 생활 후 데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복면가왕’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수빈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군밤 대 주사위의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이 대결의 승자는 허스키 보이스의 군밤이다. 청아한 음색으로 감탄을 자아낸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수빈이었다.  우주소녀는 데뷔 4년차 걸그룹. 수빈은 가수를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며 “내가 연습생 시절이 굉장히 길었다. 8년 정도 연습을 하고 데뷔를 했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8년을 준비하면서 단 한 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데뷔만 하면 인생이 확 풀릴 줄 알았는데 그게 시작이더라”고 했다. “혹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었다”는 것이 수빈의 설명.  그는 “마침 다음 날 스케줄이 있었는데 ‘이 무대가 마지막이면 후회가 될 것 같아’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수빈은 또 우주소녀를 대표해 ‘복면가왕’에 출연한데 대해 “우리 팀에 노래 잘하는 멤버들이 정말 많다. 여기에 나오기까지 팀내 경쟁이 치열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