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11월 단독 콘서트 연다…전국투어 확장

기사입력 2019.10.03 2:18 PM
백지영, 11월 단독 콘서트 연다…전국투어 확장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3일 백지영 소속사 측은 “4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Reminiscence(레미니센스)’를 발매한다. 발매기념으로 오는 11월 23일부터 단독콘서트 ‘BAEK Stage(백스테이지)’를 연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BAEK Stage(백스테이지)’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하며 “여러분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BAEK Stage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새 앨범 발매 후에 여는 콘서트라 신곡 무대들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1월 23일 수원을 시작으로 여러분들 찾아 뵐 거에요 우리 곧 만나요!”라고 기대를 보였다.

백지영은 ‘‘WELCOME-BAEK(웰컴백)’ 콘서트 이후 1년 6개월 만에 단독콘서트 ‘BAEK Stage(백스테이지)’를 열고 내년 3월까지 대구, 청주, 부산, 서울 등의 지역을 찾는다.

티켓 예매는 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트라이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