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내년 초 편성 확정…10일부터 입주자 모집

기사입력 2019.10.08 4: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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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채널A ‘러브라인추리게임 하트시그널’(이하 하트시그널)이 시즌3로 돌아온다.



8일 채널A에 따르면 ‘하트시그널 시즌3’(이하 하트시그널3)는 내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식 공고는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하트시그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트시그널3’ 제작 소식은 벌써 입소문을 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식 모집 공고가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하트시그널’ ‘굿피플’ 등 고퀄리티 리얼리티 예능을 선보이며 ’리얼 장인‘이란 별명까지 얻은 제작진이 ‘하트시그널3’에서 다시 한 번 뭉쳤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하트시그널‘ 시즌1은 풋풋한 첫사랑의 순수함을, 시즌2는 이별의 아픔을 겪어본 이들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메시지를 담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트시그널3‘는 ’요즘 남녀‘들의 연애 트렌드를 반영한 ‘현실 멜로‘를 더욱 리얼하게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하트시그널’은 해외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 미국, 일본 등과 판권 및 방영권 판매 계약을 맺고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권역에 VOD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해외 각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중국판 하트시그널 ‘심동적신호(心动的信号)’는 누적 3억 뷰 이상을 돌파하며 열광적 반응을 얻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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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스트로, 팬 쇼케이스 성료...몽환파탈 열풍 예고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 'BLUE FLAME(블루 플레임)'의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며 '몽환파탈' 열풍을 예고했다.아스트로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 플레임'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의 무대를 첫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네이버 VLIVE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실시간 중계된 이번 쇼케이스는 멤버 MJ와 윤산하가 MC로 나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하였다. 또한 방송 종료 전 최종 하트 수 4억 개를 돌파하며 컴백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이번 팬 쇼케이스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 뿐만 아니라 ‘All Night(전화해)’, ‘I’ll Be There’ 등의 무대가 진행됐다. 특히 VLIVE 방송 종료 후 현장에 와준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로 신곡 ‘You’re my world’(유어 마이 월드)의 무대가 추가 진행돼 아스트로의 넘쳐흐르는 팬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쇼케이스는 앨범의 두 버전 'THE BOOK'(더 북), 'THE STORY'(더 스토리)를 모티브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 진행된 코너 ‘THE QUESTION BOOK’(더 퀘스천 북)에서는 멤버 라키가 '지난 앨범과 이번 앨범을 비교했을 때 나에게 성장한 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자작곡 '찬바람 불 때면(When The Wind Blows)'의 안무를 멤버 진진, 문빈과 함께 만들었다"라고 답하며 현장에서 안무를 직접 시연해 큰 환호를 얻었다. 이어 ‘THE STORY RELAY’(더 스토리 릴레이)에서는 티저에서 보여진 문장인 '그들이 책을 연 순간, 푸른 불빛이 소년들을 뒤덮었다'(When they open the book, a bluish light covered all over the boys)의 뒤 내용을 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만들어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마지막으로 멤버 진진은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해 "10개월 동안 멤버 개인별로 노력한 결과가 이번 활동에서 나타날 것 같다. 좋은 시너지로 이어질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전했으며, 차은우는 "오랜만의 컴백인데 'Blue Flame'이라는 제목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아스트로 오는 22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판타지오
연예 트와이스, 日 2집 앨범 '&TWICE'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TV리포트=이우인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 2집 앨범 '&TWICE'(앤드 트와이스)로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트와이스가 지난 20일 발매한 새 음반 '&TWICE'는 8만563포인트를 기록, 11월 19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뽐냈다.신보 발매에 앞서 지난달 18일에는 타이틀곡 'Fake & True'(페이크 앤드 트루)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선공개했다.음원은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역시 트와이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는 평을 들으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새 앨범 '&TWICE'에는 트와이스의 무한 가능성을 담았다. 또 전 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언제나 트와이스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신보에는 타이틀곡 'Fake & True'와 현지에서 지난 7월 2주 연속 발매하며 화제를 모은 'HAPPY HAPPY'(해피 해피)와 'Breakthrough'(브레이크스루)를 포함해 'Stronger'(스트롱거), 'Changing!'(체인징!), 'What You Waiting For'(왓 유 웨이팅 포), 'Be OK'(비 오케이), 'POLISH'(폴리쉬), 'How u doin''(하우 유 두잉'), 'The Reason Why'(더 리즌 와이) 등 총 10 곡이 수록됐다.트와이스는 2017년 일본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현지에서 발매한 앨범으로 '8연속 플래티넘'(일본 레코드 협회가 출하량 25만 장을 넘은 앨범에 수여하는 인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새 음반으로 '9연속 플래티넘'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또한 최근에는 일본의 대표 연말 특집 프로그램 NHK '홍백가합전'에 3년 연속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K팝 그룹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3년 연속 무대를 펼치는 건 트와이스가 최초다.트와이스는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로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2020년 3월 3~4일 도쿄돔 2회 공연을 추가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