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5' 뉴이스트, 싱그러움+로맨틱 비주얼

기사입력 2019.10.16 11:55 AM
'컴백 D-5' 뉴이스트, 싱그러움+로맨틱 비주얼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새 앨범 오피셜 포토를 통해 싱그러움과 로맨틱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뉴이스트의 7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The Table)’ 오피셜 포토 ‘Forenoon Ver.’을 공개해 신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오피셜 포토 속 뉴이스트는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이다. 차분하고 여유로운 표정연기는 물론, 8년 차 아티스트의 묵직한 아우라를 풍겨 감탄을 자아낸다.

해맑은 미소의 JR은 귀여운 매력과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뽐냈고 아론은 날렵한 턱선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백호는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매력에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민현은 창가에 기대 나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렌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 앨범마다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던 뉴이스트는 '더 테이블'을 통해 또 한번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예고했다. '더 테이블'은 오는 21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