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성희롱·악성 댓글에 분노 "다 신고하겠다" [전문]

기사입력 2019.10.19 7:51 AM
박지민, 성희롱·악성 댓글에 분노 "다 신고하겠다" [전문]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박지민이 박지민이 성희롱 및 악성 댓글에 분노했다.

박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사진 한장으로 온갖 디엠에 하지도 않은 가슴성형에 대한 성희롱, 디엠으로 본인 몸사진 보내시면서 한번 하자 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디엠들 다 신고하겠다"란 글을 게재하며 분노를 표했다.

앞서 박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고, 지난 18일 진행된 패션 행사에 참석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성희롱 및 악성 댓글이 달리자 분노를 표한 것.

한편 박지민은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7년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다음은 박지민 글 전문

제 사진 한장으로 온갖 디엠에 하지도 않은 가슴성형에 대한 성희롱, 디엠으로 본인 몸사진 보내시면서 한번 하자 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디엠들 다 신고하겠습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박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