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컴백기념 사진전 개최

기사입력 2019.10.22 1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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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컴백을 앞두고 사진전을 연다.



22일 소녀시대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 2집 컴백을 기념하는 사진전 ‘PURPOSE: THE EXHIBIT’(퍼포즈: 디 이그지빗)은 오늘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가나아트 한남에서 펼쳐진다.부산에서도 23일부터 27일까지 수영구 F1963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태연은 정규 2집 수록곡 ‘Wine’(와인) 하이라이트 클립을 소개했다. 이 곡은 태연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담긴 R&B 팝 장르로 오래된 연인을 향한 믿음과 애정을 와인에 비유했다.



태연의 정규 2집 ‘Purpos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발표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연예 김경진 "♥전수민과 결혼, 2세 위해 좋은 선택…지상렬 형도 축복"[직격 인터뷰]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모델 전수민과 오는 6월 27일 결혼하는 소감을 밝혔다.김경진은 25일 TV리포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수민과의 결혼에 대해 "많이 축복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게 잘 살고 싶다"면서 "2세를 위해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목구비는 몰라도 키는 클 것 같다"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한 그는 "여자친구가 되게 착하고, 성격이 좋다"면서 "(지)상렬이 형도 몇 번 만났는데, 제수씨 좋다고 꼭 잡으라고 해주셨다"고 덧붙였다.김경진은 전수민과의 만남에 대해서 "LJ 형과 지인들 모임에서 만났다. 눈에 띄게 예뻐서 밥 한 번 먹자고 했고, 친해져서 결혼하게 됐다"면서 "1년 반 정도 만났다"고 밝혔다. 프러포즈는 아직 안했다고 하면서 쑥스러워했다.이어 그는 "화보는 5월에 찍고, 다음달에 결혼식 사회, 축가를 알아보러 다닐 예정이다. 상렬이 형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김경진과 전수민은 1년 6개월 간 교제했으며, 오는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일밤', '개그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짝패',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거지 연기'로 인기를 얻었다. 김경진은 '개가수'로 앨범도 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김경진TV'를 운영 중이다.전수민은 2008년 제인송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서울컬렉션 송자인, 준지, 진태옥, 디올, 루이비통 등의 패션쇼에 출연했다.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전수민 인스타그램
연예 조병규 "♥김보라와 연기 얘기NO…'SKY캐슬' 김동희, 친형제 같은 사이"[인터뷰]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조병규가 JTBC 'SKY캐슬'로 만난 김보라와 잘 만나고 있고, 김동희와 지금도 친형체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조병규는 25일 진행된 SBS '스토브리그' 종영 인터뷰에서 김보라에 대한 질문에 "아무래도 동종업계다 보니까 언급하는 것도 조심스럽다. 서로 공적인 부분은 터치하지 않으려고 한다. 우리는 아예 연기적인 얘기는 안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 친구(김보라)가 저보다 선배님이어서 연기적인 얘기는 함부로 하지 않는다"면서 "서로 어떤 드라마하는지 방송 보고 알았다"고 농을 덧붙였다.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한 조병규와 김보라는 종영 후인 지난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살 나이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이다. 또한 'SKY캐슬' 멤버들의 단톡방이 지금도 운영 중이냐고 묻자 조병규는 "그 이후에 파기됐다. 다들 번호가 유출되고 그러면서 번호를 바꿨다. 저도 그래서 바꿀 수 밖에 없었다"고 답했다.그럼에도 모두 지금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특히 조병규는 김동희와 실제로도 친형제 같은 사이라고 얘기했다. 조병규는 김동희에 대해 "집도 저희 근처로 이사오고, 거의 매일 본다. 저나 걔나 별로 친구가 없는 것 같다"면서 "친형제나 다름 없고, 발전적인 사이인 것 같다"고 표현했다.조병규는 '스토브리그'로, 김동희는 JTBC '이태원 클라쓰'로 금,토를 책임진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조병규는 "방송이 겹칠까봐 불안했는데 다행이었다. 둘 다 잘 되고 있어서 더 좋다. 'SKY캐슬' 끝나고 잘 안 되면 저주라는 말도 나올텐데, 다들 신중해서 작품을 잘 선택했고, 다 잘 돼서 기쁘다"고 설명했다조병규는 '스토브리그'에서 재벌 3세 낙하산으로 드림즈에서 일하게 된 한재희 역을 연기했다.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로 이세영 역의 박은빈과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병규는 지난 2015년 KBS 2TV '후아유 학교 2015'로 데뷔한 후, KBS 2TV '뷰티풀마인드'(2016)', '7일의 왕비'(2017), JTBC '청춘시대2'(2017),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2017), MBC '돈꽃'(2017~2018), KBS 2TV '라디오 로맨스', MBC '시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지난해 JTBC 'SKY캐슬'에서 차기준 역을 맡은 그는 인기를 끌었으며, 이어 tvN '아스달 연대기'와 '스토브리그'에 출연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HB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