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레인보우, 데뷔 10주년 맞아 뭉친다...리더 김재경이 진두지휘

기사입력 2019.10.24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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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뭉친다.



24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레인보우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이미 지난여름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일곱 멤버가 함께하는 모습 등을 촬영, 이를 특별한 방법으로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 방법, 내용과 공개 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레인보우 완전체를 기다려온 팬들과 10주년을 함께 기념하려는 레인보우 멤버들의 마음만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레인보우 일곱 명이 함께할 수 있도록 리더 김재경이 나서 진두지휘했다는 전언이다. 그의 노력에 멤버들의 데뷔부터 함께한 DSP미디어 또한 그룹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 2009년 11월 15일, ‘가십걸’로 데뷔했다. 이후 ‘에이’ ‘텔미텔미’ ‘마하’ ‘투미’ 등으로 활동했다. 2016년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끝으로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 만료돼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공식 해체 이후에도 멤버들은 꾸준히 만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으며, 재결합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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