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 부어, 자괴감 들어버린 나"…서유리, 동안 미모 셀카 공개

기사입력 2019.11.03 2:06 PM
"땡땡 부어, 자괴감 들어버린 나"…서유리, 동안 미모 셀카 공개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서유리는 "땡땡 부어버린 나. 자괴감 들어버린 나. 하지만 미용실 언니가 얼굴을 잘 그려준 나. 부은 얼굴로 백화점 행사가는 나. ㅋㅋㅋㅋ 얘. 부은 얼굴도 괜찮단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한 손으로 부은 듯한 볼을 가리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나 메이크업이 잘 됐기 때문인지 서유리의 청순한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서유리는 실제 보다 예쁜 셀카 사진으로 성형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는 스스로 '셀기꾼(셀카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인정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 8월 결혼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