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분위기만으로 치명적 [화보]

기사입력 2019.11.03 7: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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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보였다.



온앤오프는 매거진 ‘더스타’ 11월호 수록된 화보를 촬영했다. 여섯 멤버는 ‘트루 컬러’라는 주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강렬한 느낌을 전했다. 눈빛으로 남성미를 부각시키며 온앤오프의 성장을 알렸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멤버 효진은 ”우리는 강렬한 ‘레드’라고 생각한다. 퍼포먼스와 노래 모두 정말 카리스마 있고 강렬해 ‘레드’라고 생각한다”고, 와이엇은 “무지개색, 여러 색깔로 이루어져 하나로 보이는 그런 모습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더스타

연예 ‘30kg 감량’ 신동 “요요 신동 오명 벗고 ‘목표 체중’까지 감량할 것”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요요 신동’ 오명을 벗고 자신의 목표 체중까지 감량하겠다고 자신했다.최근 다이어트에 도전, 눈에 띄는 감량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신동은 “과거 다이어트 이력으로 인해 ‘요요 신동’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자신 있다”라며 “다양한 측정 기기들을 통해 신체 밸런스나 영양 밸런스 지표가 좋아지는 걸 한눈에 확인하고 있다. 요요 걱정 없이 목표 체중인 75kg까지 감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신동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찍힌 무보정 사진으로 알려진 사진에는 눈에 띄게 달라진 그의 모습이 담겨 신동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과거 굶는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던 신동은 “매번 요요를 경험했고, 건강까지 안 좋아졌다. 무대에서 춤을 출 때도 체력이 달리는 것을 많이 느꼈다”라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전문적 관리를 받게 됐다"라고 털어놨다.또한 신동은 “30kg 감량 후 5년 이상 요요 없이 유지 중인 NRG 노유민, 32kg 감량한 유재환 등을 보고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았다"라며 꾸준히 몸 관리에 신경 쓸 것을 다짐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쥬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