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기어의 34살 연하 아내, 둘째 임신-내년 봄 출산 예정 [할리웃통신]

기사입력 2019.11.07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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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리차드 기어(70)와 34살 연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36) 사이에 둘째 아이가 생겼다.



관계자가 최근 스페인 잡지 'HOLA!'에 밝힌 바에 따르면, 실바는 현재 임신 3개월로 내년 봄 출산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교제한 기어와 실바는 지난해 4월 스페인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지난해 9월 첫 아이의 임신에 대해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축복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2월 장남인 알렉산더 군이 태어났다.



스페인의 홍보 활동가인 실바는 전 남편과 사이에 6살 아들이 있다. 기어는 전 부인인 배우 캐리 로렐 사이에 18살 아들을 두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영화 스틸컷

연예 ‘삼시세끼’ 이광수, 죽굴도 완벽 적응... 치킨파티에서 형배ya호 투어까지[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삼시세끼’에 최적화 된 게스트의 등장. 바로 이광수 이야기다. 5일 방송된 tvN ‘삼세세끼-어촌편5’에선 이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첫 죽굴도 라이프를 만끽했다.이광수의 등장에 ‘삼시세끼’ 세 남자는 입을 모아 반색했다. 그도 그럴 게 차승원과 유해진은 이광수와 작품 활동을 함께하며 친분을 쌓은 바. 손호준도 사석에서 술자리를 함께한 적이 있다고. 차승원은 식전인 이광수를 위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차승원 표 김치볶음밥에 이광수는 “정말 맛있다. 불향이 확 난다”고 극찬했다. 세 남자는 그런 이광수를 흐뭇하게 바라봤다.냉장고에서 숙성한 참돔 회도 내줬다. 이에 이광수는 황홀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식사 후엔 유해진이 나서 이광수에게 죽굴도 곳곳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이광수는 새끼 쏨뱅이를 잡고 방생하는 이벤트를 겪으며 섬 생활을 만끽했다. 점심 메뉴는 바로 치킨이다. 이광수가 차승원의 보조로 나선 가운데 처량하게 곁에 자리한 손호준을 보며 나영석PD는 “쉬는 게 아니고 밀려난 느낌이다. 표정이 편해 보이지 않다. 시원섭섭한 건가?”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 와중에 이광수가 실수를 연발하면 손호준은 “답답하네”라며 직접 손을 보태는 것으로 선배미를 뽐냈다. 이에 이광수는 “여기 텃세 너무 심한 거 아닌가?”라 토로했다.복수도 이어졌다. 손호준이 재료를 옮기다 마늘다발을 떨어트린 것이 발단. 이광수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사고뭉치다. 마늘 떼는 게 뭐 대단한 일도 아닌데. 아주 작살을 내놨다”고 지적,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치킨 파티. 고생 끝에 완성한 치킨을 보며 손호준은 “광수 덕에 치킨을 다 먹는다”며 행복해했다. “솔직히 안 될 줄 알았다”는 이광수의 말엔 “여기선 안 되는 게 없다. 다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광수를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형배YA호 나들이가 바로 그것. “우리 선장님이 배를 기가 막히게 몬다”는 차승원의 말대로 유해진은 유려한 운전솜씨를 뽐냈고, 이광수는 죽굴도 바다로 나가 힐링을 만끽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연예 유튜버 회사원A의 뷰티 제품 시연 영상에 뿔난 구독자들, 왜? (영상) 유튜버 회사원A가 앞서 소개했던 DIY 뷰티 제품 영상을 내리고 재시연 영상을 공개했다.그녀가 재시연 영상을 업로드한 이유는 제조사 측의 메일 한 통이었다. 구독자들을 분노하게 만든 메일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던 걸까.지난 3일 유튜버 회사원A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국내에서 제작된 DIY 마스크팩 메이커 제품을 재시연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유튜브 '회사원A' 채널앞서 회사원A는 해당 제품을 협찬, 광고가 아닌 자신의 돈을 주고 직접 구입한 뒤 후기 영상을 게재했었다.당시 회사원A는 별다른 설명서 없는 제품을 박스에 적혀있는 간략한 설명만 보고 제품을 시연했다. 광고나 협찬이 아니었던 만큼 회사원A는 솔직한 후기를 영상에 담았었다.이후 해당 제품 제조사는 "해당 영상으로 인해 제품에 대한 오해 및 자사 마케팅에 불이익을 주고 있으며 자사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며 "고의성을 갖고 제품의 안 좋은 면만 부각했다"라고 회사원A의 영상에 문제를 제기했다.유튜브 '회사원A' 채널그러면서 제조사 측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 잘못됐다며 회사원A가 다시 리뷰 영상을 찍어달라고 요청했다.이에 변호사를 대동해 제조사 측과 미팅을 진행한 회사원A. 이곳에서 그녀는 뜻밖의 말을 듣게 된다. 홈페이지에는 과일즙, 야채즙 등의 액상을 넣어도 된다고 표시됐었지만 해당 마스크팩에는 이 같은 액상을 넣어선 안된다는 점과 설명서가 없었으나 제조사 측은 "저희도 모른다. 박스에 들어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은 점이었다.유튜브 '회사원A' 채널결국 회사원A는 제조사의 요청에 따라 재시연 영상을 게재했고 해당 영상 댓글에는 제조사를 비판하는 구독자들의 댓글이 쏟아졌다.이들은 "뭐가 잘못됐는지 본인들만 모르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긍정적인 리뷰만 하게 돼있나요?", "리뷰가 부정적이라고 공격적인 통보 메일을 보내네", "대처만 잘했어도 평범한 광고보다 훨씬 효과 좋았을 텐데" 등의 댓글을 남겼다.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영상)"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
연예 ‘홈데렐라’ 김성주, 엄친아 의뢰인 등장에 “민국아, 효도는 이렇게 하는 거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하우스 컨설팅 프로그램 SBS FiL ‘홈데렐라’에 62세의 ‘엄친아’ 의뢰인이 등장, 91세 노모를 위한 ‘효심 하우스’를 주문해 MC 김성주과 정형돈을 초긴장(?)시킨다.오는 7일 방송되는 ‘홈데렐라’에서는 경북 군위에 살고 있는 62세 박환주 씨가 의뢰인으로 나선다. 1930년생으로 91세를 맞은 어머니 김순분 씨와 함께 살고 있는 박 씨는 6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을 과시했다.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리모델링을 의뢰했다는 그는 “어머니께서 2층까지 오르내리기도 힘드신데, 다리에 쥐가 많이 나셔서 제가 근육을 풀어드리곤 한다”고 말해 지극한 효심으로 MC들을 감탄시켰다.MC들이 찾아간 박환주 씨의 집이자 이날의 ‘홈데렐라’는 1992년에 지어진 건물로, 공실로 방치된 1층 상가 공간과 2층 주거 공간으로 구성돼 있었다. 하지만 위층으로 오르기 위한 가파른 계단과 집안 곳곳의 높은 문턱은 91세 어머니에게 치명적이었다. 20년 동안 손대지 못한 안방 등 곳곳은 ‘창고화’돼 있었다.매일 목욕하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위한 목욕탕과, 불편한 걸음걸이로도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원한 박환주 씨는 오직 어머니만을 위한 ‘함께 살아효(孝)’ 하우스를 전문가들과 함께 꾸몄다. 그 결과 리모델링이 아니라 신축 수준의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났고, 정형돈과 나르샤는 입을 모아 “이건 무조건 비용이 초과됐을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엄친아’ 박환주 씨는 “비용이 얼마 들든 사실 생각하지 않았다”며 “오직 엄마만 바라보고 하는 일이고, 어머니를 위해 꼭 필요한 지출이었다”고 말했다. 또 “어머니께서 91세라고는 하지만 옛날에는 호적 신고가 늦었기 때문에 실제 나이는 더 많으시다”며 “여생이 얼마 남지 않으신 만큼 이제는 정말 편안하게 사셨으면 한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아들바라기’ 어머니 또한 “아들이 해 주는 것이면 다 좋다”고 말해 모두를 감동시켰다.그의 효심이 묻어나는 발언에 MC 김성주는 화면을 응시하며 “민국아, 효도는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이 동네 아들들 다 난리 났다”고 한숨을 내쉬어 폭소를 자아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홈데렐라’ 제공
연예 ‘공부가 머니?’ 정국빈 “축구선수 꿈꾸는 子, 제2의 손흥민 아빠 되고파”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아들과 손흥민의 아버지를 꿈꾸는 아버지. 재연배우 정국빈 부자의 이야기다. 5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선 정국빈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정국빈은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원년 멤버로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정단 군과 정솔 군은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 정국빈은 “내 꿈은 손흥민 아빠가 되는 것이다”라며 웃었다.반대로 정국빈의 아내는 두 아들을 무작정 응원할 순 없다며 “어떻게 해야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고 털어놨다. 이날 정국빈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정국빈의 두 아들 정단 군과 정솔 군은 체력강화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정국빈의 고민은 정단 군의 신장이 작은 것. 이에 정국빈은 붕어 즙을 권했고, 아내와 정단 군은 거부감을 표했다. 이에 정정용 서울 이랜드FC 감독은 “나도 어릴 때 보양식을 먹은 기억이 있다”면서도 “요즘은 고단백질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에 채소종료를 통해서도 충분히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다. 아이의 체질에 잘 맞는지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 (영상)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4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대체 왜 네일 광고를 했냐고요? 손이 예뻐. 손이 진짜 예뻐”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아 약간 파격적으로 남자를 네일 모델로 쓰나보다. 그래서 갔지. 근데 이게 웬걸?”이라며 광고 영상을 첨부했다.주호민은 유명 웹툰 작가이자 트위치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활동하고 있다.이 네일 브랜드는 국민배우 수지 이후 주호민을 모델로 파격 발탁해 누리꾼들로부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 상황.네일아트 스티커 광고에는 민머리인 주호민 얼굴이 네일아트 손톱에 합성돼 등장했다.아름다움을 강조함이 아닌 손톱처럼 보이는 주호민의 머리와 얼굴 때문에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보인다.해당 업체는 주호민을 모델로 밝히기 전 SNS에서 실루엣을 공개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유튜브 구독자들은 “타겟 층이 여성일 텐데 무언가 잘못됐다”, “너무 충격적이라 할 말을 잃음”, “이런 거 찍는데 무슨 웹툰 작가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유튜브 되찾은 BJ 덕자, 복귀 후 벌어들인 수입 '1500만원' 전액 기부"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