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김연우, 옴므파탈 도전 “BTS 지민 스타일 하고파”

기사입력 2019.11.11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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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연우가 ‘옴므파탈’에 도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선 김연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연우의 일상복은 트레이닝복. 그는 “보통 아내가 옷을 사다준다. 그런데 나는 편한 옷을 좋아하는 40대 남자다”고 털어놨다. 



김연우의 의뢰는 귀여운 포켓남에서 벗어나 치명적인 ‘옴므파탈’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김연우는 “변화하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린다”며 아이돌 스타일도 도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근 김연우가 눈여겨 본 아이돌은 바로 BTS의 지민이다. 김연우는 “지민이 그레이 컬러로 염색을 했더라. 지민 스타일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나아가 “이 방송에 나오며 설레고 죄송했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고생하실지”라며 심경도 전했다. 



이에 한예슬은 비롯한 쌀롱 직원들은 ‘최고의 변신’을 약속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언니네 쌀롱’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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