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2월 결혼' 육각수 조성환, TV조선 예능 '후계자들' 출연

기사입력 2019.11.15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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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성민주 인턴기자] 육각수 멤버 조성환이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백년의 맛, 후계자들'(이하 '후계자들')로 복귀한다.



15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조성환은 '후계자들'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최근 본지 단독 보도를 통해 조성환이 오는 12월 동갑내기 애견의류업체 대표와 결혼한다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조성환은 결혼과 '후계자들'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후계자들'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노포 식당에서 비법을 전수받고, 최종 후계자로 선정된 1인에게 매장을 차리도록 지원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왕년의 스타를 비롯해 대한민국 각계각층 재기를 원하는 이들이 도전자로 출사표를 던진다. 4주간의 혹독한 미션을 거친 후 최종 1인이 후계자로 선정되며, 비법을 전수받아 창업을 하게 된다.



한편 조성환은 지난 1995년 고(故) 도민호와 육각수로 데뷔, 히트곡 '흥보가 기가 막혀'를 남겼다. 지난 2015년부터는 인천교통방송에서 '달리는 라디오(경인)'을 진행하고 있다.



성민주 기자 meansyou@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오늘(8일) 종영 '레버리지', 놓쳐선 안 될 관전포인트 셋 [TV리포트=석재현 기자] 8일 오후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둔 TV 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짜릿하고 통쾌한 사기플레이와 유쾌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극 후반부에 들어서며 이태준(이동건 분)과 조준형(김중기 분)의 두뇌싸움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남은 2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먼저, 조준형은 미래 바이오 주가조작과 의료 민영화를 목적으로 신종 바이러스를 퍼트리고자 대통령 후보 김남영(김승욱 분)의 출판기념 행사일을 디데이로 정한 상황.이에 레버리지 팀은 출판 기념회장에 잠입해 바이러스를 훔칠 계획을 세웠다. 레버리지 팀이 무사히 바이러스 테러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그리고 사건들을 일으킨 배후가 태준의 절친인 준형이라는 점부터 레버리지 팀의 문제해결 또한 준형의 계획에서 비롯됐다는 것까지 반전을 선사했다. 남은 2화에서 어떤 일이 전개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레버리지 팀원들의 통쾌한 정의구현이 이뤄질 지 또한 주요 포인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최종화 예고에서 레버리지 팀이 위기에 빠져 긴장감을 자아냈기에 이들이 난관을 헤치고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레버리지'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레버리지 팀과 준형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숨막히는 전략 싸움을 벌여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간다.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흥미진진하고 예측 불허하는 전개부터 통쾌하고 짜릿한 한방까지 남은 2화에 꽉 눌러 담았다"고 밝혔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TV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