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선배 아이돌 가수, 외로운 위치”

기사입력 2019.11.18 8:32 PM
전진 “선배 아이돌 가수, 외로운 위치”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호구의 차트’에서 신화 멤버 전진이 “선배 가수는 외로운 위치”라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JTBC ‘호구의 차트’는 내가 회사만 출근하면 아픈 이유 TOP7으로 꾸며졌다. 그중 4위-상사한테 네네하고 후배한테 눈치 보는 ‘샌드위치 증후군’에 대해 MC들이 각자의 경험을 토로했다.

이중 전진은 가요계 선후배 문화에 대해 언급하며 “가요계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선배가 되니까 후배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 그래서 선배는 외로운 위치가 된다”고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혜진 역시 “모델도 그렇다. 막내가 못하면, 선배 기수를 불러선 혼낸다. 중간에서 힘들다”고 보탰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JTBC2 ‘호구의 차트’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