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의식 있다” 현아♥던, 이토록 솔직한 커플 [화보]

기사입력 2019.11.19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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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현아 던 커플이 “라이벌 의식 있다”고 말했다. 



현아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코리아’ 12월호 화보를 통해 “둘 다 음악적으로 하고 싶은 것과 취향이 뚜렷하다 보니 서로를 지켜봐 주는 것이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벌 의식도 물론 있고”라고 밝혔다. 



던 역시 “이번 앨범만큼은 나만의 색을 많이 담고 싶었고 내 힘으로 해보고 싶었다. 나중에 다 만들고 조언을 얻었는데, 더 발전할 수 있어 좋았다”고 강조했다.



현아 던 커플은 연말 계획에 대해 “연말 시상식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보내고 싶다. 연말 무대를 하면서 ‘벌써 1월 1일이야?’ 하는 기분을 느낄 거다”라고 말하며 워커홀릭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현아와 던 커플은 공개된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현아의 애완견과 함께 장난스러운 셀피를 찍거나,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다 웃음이 터지는 등 실제 커플만이 지닐 수 있는 리얼함과 유쾌함을 보여준 것. 



로큰롤 스타일의 슈트와 반짝이 드레스 등으로 연출한 홀리데이 룩 역시 현아와 던만의 패션 감각으로 독특하게 소화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