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 청량한 열아홉의 순간 [화보]

기사입력 2019.11.22 9:11 PM
윤찬영, 청량한 열아홉의 순간 [화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윤찬영이 청량한 열아홉의 순간을 화보에 담았다.

22일 공개된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 윤찬영의 화보가 수록됐다. 윤찬영은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 윤찬영은 청춘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드러내며 가장 아름다운 열아홉의 순간을 주제로 표현했다.

윤찬영은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처음으로 연기하는 재미에 빠져있던 시기에 찍었던 작품이다.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 수 있는 작품이다”고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