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임지은♥고명환, 격렬한 굿모닝 인사에 ‘옷찢남’

기사입력 2019.11.23 12:10 AM
‘모던패밀리’ 임지은♥고명환, 격렬한 굿모닝 인사에 ‘옷찢남’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모던패밀리’에서 임지은 고명환 부부의 격렬한 굿모닝 인사에 옷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임지은 고명환 부부의 일상이 소개됐다. 부인 임지은 보다 일찍 일어난 남편 고명환은 신문 읽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노안 탓에 신문 보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 사이 임지은이 잠에서 깼고, 고양이 소리로 남편을 불렀다. 고명환은 아내의 부름에 호응하며, 애정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거실에서 만나 ‘나잡아봐라’ 인사를 한 후 한껏 끌어안았다. 그 상태로 둘은 발레 플리에 동작을 시도하려 했다. 그러나 그 순간 고명환의 잠옷 바지가 찢어졌다. 그 모습에 아내 임지은은 바닥에 주저 앉아 깔깔 웃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