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 페라리' 개봉전부터 N차 열풍 예감

기사입력 2019.11.29 9:07 AM
'포드 V 페라리' 개봉전부터 N차 열풍 예감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가 N차 관람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드 V 페라리'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에서는 최적의 관람 환경을 통해 거대한 스케일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드라마까지 완벽한 몰입이 가능하다. CGV의 IMAX에서는 '포드 V 페라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시퀀스의 거대한 스케일을 시야에 가득 채우는 감동을, 스크린X로는 레이스 카 안에 함께 탑승한 것 같은 시점으로 좌우 스크린을 통해 양쪽 트랙 위를 빠르게 지나가는 레이스 카의 박진감과 속도감을 경험할 수 있다. 

69개의 스피커를 통해 영화의 생생한 사운드 전달하는 메가박스의 MX 관에서는 자동차의 배기음과 살아 숨 쉬는 듯한 엔진 소리가 주는 전율을 최대치로 느낄 수 있다. 

'포드 V 페라리'는 12월 4일 국내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