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가하고싶어서' 이동욱 "'프듀X101' 논란 안타까워…아이들과 연락한다"

기사입력 2019.12.02 3: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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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이동욱이 Mnet '프로듀스X101' 조작 논란 속 토크쇼 호스트로 나선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동욱은 2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제작발표회에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제 일을 멈출 수는 없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동욱은 '프로듀스X101'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이어 이동욱은 "따로 떨어져서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고,  아이들과는 연락을 하고 잘 지내고 있다. 이번 일에 대해서도 연락도 했기 때문에 자세히 말씀드리지는 않겠다. 다만 상황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 오는 4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화면 캡처

연예 오늘(8일) 종영 '레버리지', 놓쳐선 안 될 관전포인트 셋 [TV리포트=석재현 기자] 8일 오후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둔 TV 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짜릿하고 통쾌한 사기플레이와 유쾌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극 후반부에 들어서며 이태준(이동건 분)과 조준형(김중기 분)의 두뇌싸움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남은 2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먼저, 조준형은 미래 바이오 주가조작과 의료 민영화를 목적으로 신종 바이러스를 퍼트리고자 대통령 후보 김남영(김승욱 분)의 출판기념 행사일을 디데이로 정한 상황.이에 레버리지 팀은 출판 기념회장에 잠입해 바이러스를 훔칠 계획을 세웠다. 레버리지 팀이 무사히 바이러스 테러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그리고 사건들을 일으킨 배후가 태준의 절친인 준형이라는 점부터 레버리지 팀의 문제해결 또한 준형의 계획에서 비롯됐다는 것까지 반전을 선사했다. 남은 2화에서 어떤 일이 전개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레버리지 팀원들의 통쾌한 정의구현이 이뤄질 지 또한 주요 포인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최종화 예고에서 레버리지 팀이 위기에 빠져 긴장감을 자아냈기에 이들이 난관을 헤치고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레버리지'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레버리지 팀과 준형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숨막히는 전략 싸움을 벌여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간다.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흥미진진하고 예측 불허하는 전개부터 통쾌하고 짜릿한 한방까지 남은 2화에 꽉 눌러 담았다"고 밝혔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TV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