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개최...오늘 티켓 예매 오픈

기사입력 2019.12.02 7: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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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가수 임창정이 단독 콘서트 ‘2019 임창정 THE CHRISTMAS SHOW’를 개최, 티켓 예매가 2일 오픈됐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2일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 콘서트를 계획한 임창정은 관객들에게 2019년 중 가장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셋리스트를 선별,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15집 앨범 수록곡은 물론, ‘이미 나에게로’, ‘소주한잔’,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등 가수 임창정을 대표하는 히트곡과 직접 준비한 스페셜 무대까지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계자는 “기존 음원과 달리 라이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더 특별한 즐거움이 있을 것.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주식회사 킹콩’

연예 오늘(8일) 종영 '레버리지', 놓쳐선 안 될 관전포인트 셋 [TV리포트=석재현 기자] 8일 오후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둔 TV 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짜릿하고 통쾌한 사기플레이와 유쾌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극 후반부에 들어서며 이태준(이동건 분)과 조준형(김중기 분)의 두뇌싸움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남은 2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먼저, 조준형은 미래 바이오 주가조작과 의료 민영화를 목적으로 신종 바이러스를 퍼트리고자 대통령 후보 김남영(김승욱 분)의 출판기념 행사일을 디데이로 정한 상황.이에 레버리지 팀은 출판 기념회장에 잠입해 바이러스를 훔칠 계획을 세웠다. 레버리지 팀이 무사히 바이러스 테러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그리고 사건들을 일으킨 배후가 태준의 절친인 준형이라는 점부터 레버리지 팀의 문제해결 또한 준형의 계획에서 비롯됐다는 것까지 반전을 선사했다. 남은 2화에서 어떤 일이 전개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레버리지 팀원들의 통쾌한 정의구현이 이뤄질 지 또한 주요 포인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최종화 예고에서 레버리지 팀이 위기에 빠져 긴장감을 자아냈기에 이들이 난관을 헤치고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레버리지'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레버리지 팀과 준형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숨막히는 전략 싸움을 벌여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간다.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흥미진진하고 예측 불허하는 전개부터 통쾌하고 짜릿한 한방까지 남은 2화에 꽉 눌러 담았다"고 밝혔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TV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