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한준,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출연 확정

기사입력 2019.12.03 9: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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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신예 조한준이 웹드라마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에 출연한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배경으로 한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로 오래 만난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자신을 연애 시장의 중고처럼 생각하는 여자가 중고의 가치를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 자존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드라마에서 조한준은 나라의 전 남자친구이자, 자기 자신이 1순위로 자존심과 자기애 모두 갑인 구남진 역을 연기한다. 까칠하고 예민한 자신의 성격을 다 받아주고 군대까지 기다려준 나라와 의리로 만나고 있지만, 이미 질릴 대로 질린 상태. 어떻게 하면 한 번에 정을 뗄까 고민하다가 나라에게 이별을 선언하는 인물이다.



조한준은 개성있는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 무술, 아크로바틱, 크리처연기, 현대무용 등 다재다능한 끼를 두루 갖춘 배우로 주목 받았다. 



연극 ‘올모스트메인’, ‘햄릿’ 등과 드라마 ‘손 the guest’, 넷플릭스 ‘킹덤’,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창궐’ ‘사바하’ 등에 출연했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에서 보여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인기남 캐릭터 또한 기대를 모은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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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은빈 “‘스토브리그’ 즐겁게 촬영 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박은빈이 설 명절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24일 박은빈은 “설 명절,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웃는 일 가득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이어 박은빈은 “‘스토브리그’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께도 감사드린다. 많은 사랑에 힘입어 즐겁고 힘차게 촬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박은빈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국내 여성 최초, 최연소 프로야구 운영팀장이자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모두 가진 외유내강 성격을 지닌 이세영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자 선수가 아닌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들의 치열한 일터와 피, 땀, 눈물이 뒤섞인 고군분투를 생동감 있게 펼쳐내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박은빈은 연기 내공이 느껴지는 안정된 연기력, 섬세한 감정표현, 정확한 딕션으로 이세영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로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설 연휴인 24일과 25일 결방하고 오는 31일 방송을 이어간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
연예 Mnet, 27일 ‘그래미어워즈’ 독점 생중계…방탄소년단 최초 공연 본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Mnet이 이를 생중계 한다.24일 Mnet 측은 “오는 27일 오전 9시 55분부터 ‘제 62회 그래미 어워즈’를 독점 생중계 한다. 배철수, 임진모, 안현모가 해설을 맡아 이해를 돕는다”고 알렸다.세계적으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즈’는 당대 최고의 퍼포먼스로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올해도 역시 대세 팝스타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릴 나스 엑스의 콜라보 무대에 빌리 레이 사이러스, 메이슨 램지, 디플로와 함께 서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에어로스미스, 빌리 아일리쉬, 아리아나 그란데, 리조, 데비 로바토, 블레이크 쉘턴, 그웬 스테파니, 카밀라 카베요, H.E.R, 조나스 브라더스, 로살리아,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YG, 존 레전드, DJ 칼리드 등 대세 팝스타들도 퍼포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상태.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들도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그래미 어워즈’는 주요 부문상 후보를 기존 5개에서 8개로 후보를 늘려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Bad Guy’로 올 한 해 이슈의 중심에 섰던 빌리 아일리쉬와 ‘Truth Hurts’로 큰 사랑은 받은 리조 등 신예 아티스트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올해 수상의 영예는 누가 안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에서 주최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생중계되며, 한국에서는 27일 오전 9시 55분 Mnet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