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내년 1월 18~19일 서울 콘서트 개최 확정

기사입력 2019.12.03 10: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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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가수 김재중의 아시아 투어 서울 콘서트 일정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내년 1월 18일 오후 6시, 19일 오후 5시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앨범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 콘서트 ‘2020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in Seoul’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이번 공연은 오는 1월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의 수록곡들은 물론 기존 김재중이 선보인 음악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콘서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관계자는 “오랜만의 공연인 만큼 아티스트 역시 모든 무대에 더욱 신경을 쏟아서 준비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020년의 첫 시작을 김재중의 따뜻한 음악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연예 오늘(8일) 종영 '레버리지', 놓쳐선 안 될 관전포인트 셋 [TV리포트=석재현 기자] 8일 오후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둔 TV 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이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짜릿하고 통쾌한 사기플레이와 유쾌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극 후반부에 들어서며 이태준(이동건 분)과 조준형(김중기 분)의 두뇌싸움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남은 2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먼저, 조준형은 미래 바이오 주가조작과 의료 민영화를 목적으로 신종 바이러스를 퍼트리고자 대통령 후보 김남영(김승욱 분)의 출판기념 행사일을 디데이로 정한 상황.이에 레버리지 팀은 출판 기념회장에 잠입해 바이러스를 훔칠 계획을 세웠다. 레버리지 팀이 무사히 바이러스 테러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그리고 사건들을 일으킨 배후가 태준의 절친인 준형이라는 점부터 레버리지 팀의 문제해결 또한 준형의 계획에서 비롯됐다는 것까지 반전을 선사했다. 남은 2화에서 어떤 일이 전개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레버리지 팀원들의 통쾌한 정의구현이 이뤄질 지 또한 주요 포인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최종화 예고에서 레버리지 팀이 위기에 빠져 긴장감을 자아냈기에 이들이 난관을 헤치고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레버리지'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레버리지 팀과 준형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숨막히는 전략 싸움을 벌여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간다.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흥미진진하고 예측 불허하는 전개부터 통쾌하고 짜릿한 한방까지 남은 2화에 꽉 눌러 담았다"고 밝혔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TV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