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호시 '분위기 넘치죠?'

기사입력 2019.12.03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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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그룹 '세븐틴'의 호시가 3일 오전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9 MAMA'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영종도)=suji@tvreport.co.kr

연예 김건모, 데뷔 27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성폭행-폭행 진실공방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김건모가 데뷔 27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에 휩싸였다. 김건모가 수년 전 여성을 성폭행 및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1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건모 관련 사건에 대해 집중 보도한다.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지 5일 만에 추가 폭행 의혹까지 더해지며 파장이 커진 상황.사건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유흥주점에서 일했던 A씨는 김건모에게 음란행위 및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3년이 지난 일을 폭로한 이유에 대해 피해자는 “성폭행 당했을 시점에 김건모가 입었던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그러나 김건모 측은 “사실무근”을 주장하며, 오히려 해당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측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어 김건모가 또 다른 여성을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제보자는 2007년 당시 근무하던 유흥업소에서 김건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고, 목격자까지 등장한 상태다.이와 관련해 한 변호사는 “고소장을 접수된 성폭행 사건의 경우 사실로 드러날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처벌될 수 있다. 반대로 전혀 범행 사실이 없다면 공개적으로 거짓 사실을 드러내서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의혹을 제기한 측이 7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짚었다.관련 내용은 12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