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김강우 '올블랙 카리스마'

기사입력 2019.12.03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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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김강우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99억의 여자'는 현금 99억을 우연히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4일 첫 방송된다.



freddie@tvreport.co.kr




연예 김건모, 데뷔 27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성폭행-폭행 진실공방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김건모가 데뷔 27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에 휩싸였다. 김건모가 수년 전 여성을 성폭행 및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1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건모 관련 사건에 대해 집중 보도한다.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지 5일 만에 추가 폭행 의혹까지 더해지며 파장이 커진 상황.사건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유흥주점에서 일했던 A씨는 김건모에게 음란행위 및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3년이 지난 일을 폭로한 이유에 대해 피해자는 “성폭행 당했을 시점에 김건모가 입었던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그러나 김건모 측은 “사실무근”을 주장하며, 오히려 해당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측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어 김건모가 또 다른 여성을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제보자는 2007년 당시 근무하던 유흥업소에서 김건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고, 목격자까지 등장한 상태다.이와 관련해 한 변호사는 “고소장을 접수된 성폭행 사건의 경우 사실로 드러날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처벌될 수 있다. 반대로 전혀 범행 사실이 없다면 공개적으로 거짓 사실을 드러내서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의혹을 제기한 측이 7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짚었다.관련 내용은 12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연예 시리즈 마지막 '스타워즈', 내년 1월 개봉..기대감↑ [TV리포트=김경주 기자] 영화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일을 확정했다.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내년 1월 8일 IMAX 개봉을 확정짓고 본격 출격을 알렸다. 이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의 대결과 마침내 선택 받은 영웅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여정들을 통해 엄청난 잠재력과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 레이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더욱 강인한 힘으로 돌아오고, 숙명적인 라이벌이자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 역시 강력해진 힘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장해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결이 예고돼 영화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또한 팽팽한 긴장감의 광선검 대결부터 스피디한 질주의 쾌감을 선사하는 추격전, 거대한 우주전함들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전투장면까지 스펙타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독창적인 비주얼을 선사할 전망이다.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
연예 윤종신 “이방인의 꿈 실현할 수 있어 행복”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윤종신이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의 올해 마지막 음원을 공개하며 “이방인의 꿈 실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12일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이방인 프로젝트’는 저의 오랜 꿈이었다. 지금의 삶이 고단하고 지쳐서 일단 떠나고 싶은 마음보다는 아주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낭만적인 꿈을 실현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기분을 전했다.또 “타지에서의 생활이 결코 생각처럼 낭만적일 수만은 없지만, 지금은 상상으로만 그리던 이방인의 삶을 실현할 수 있어서, 그 삶을 노래 속에 그대로 담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월간 윤종신’ 12월호의 음원은 ‘기다리지 말아요’다. 지난달 이방인이 된 윤종신의 생각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은 곡. 무작정 떠나기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오랫동안 꿈꿔온 낯선 삶에 대한 기대를 직접적으로 가사로 옮길 예정이다.윤종신은 “요즘은 바로 내일 일도 모른 채 살고 있다. 눈앞에 펼쳐지는 고민과 갈등을 곧장 수습하지 않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정해진 것이 없는 생활과 흔들리는 생각들에 마음껏 설렌다. 이제 막 떠났을 뿐이지만 시야가 좀 더 넓어진 것만 같다”고 말했다.윤종신의 새 발라드 곡 ‘기다리지 말아요’는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