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엑소 막내의 깜짝 고백, 세훈 “노화 체감 중”

기사입력 2019.12.03 4:19 PM
‘라디오스타’ 엑소 막내의 깜짝 고백, 세훈 “노화 체감 중”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4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는 엑소(EXO)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엑소 막내 세훈의 노화 고백이 펼쳐진다.

세훈은 최근 노화를 체감 중이라고 걱정을 쏟아내 형, 누나들을 당황시켰다. 이에 찬열은 “(세훈이가) 약속 시간이 지나도 안 오더라”라며 세훈의 노화 증상을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세훈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비하인드도 밝혔다. 엑소는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기념 청와대 만찬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던 바. 당시 세훈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악수를 앞두고 식은땀을 줄줄 흘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세훈의 노화 걱정은 오는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될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