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양미라 “뱃속 아기 성별은 아직... 좋은 생각하며 지낼 것”

기사입력 2019.12.04 12:57 AM
임신 양미라 “뱃속 아기 성별은 아직... 좋은 생각하며 지낼 것”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예비 엄마의 행복을 고백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다. 댓글들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다.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글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지난 달 30일, 임신 사실을 직접 발표하며 축하를 받았다. 그는 “루야 성별은 아직 안 나왔고 예정일은 내년 6월이다. 잘 먹고 좋은 생각하면서 지내겠다. 축하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거듭 인사를 전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엔 밝게 미소 짓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기며 예비 엄마의 행복을 엿보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