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MV 촬영 스틸컷 공개 ‘청순여신美 물씬’

기사입력 2019.12.05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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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의 컴백을 앞두고 신곡 뮤비 촬영 현장이 깜짝 공개됐다.



장재인의 소속사 New Era Project는 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장재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이너 스페이스(INNER SPACE)’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을 게재하고 컴백 준비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반짝이는 은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장재인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여신처럼 아련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재인의 모습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장재인의 미니 4집 ‘이너 스페이스’는 지난 2015년 발매한 ‘리퀴드(LIQUID)’ 이후 약 4년 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이다. 이번에도 직접 전곡 작사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타이틀곡 작곡, 편곡까지 도맡는 등 자신만의 음악적 향취를 고스란히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22일 단독 콘서트 ‘윤종신 Curated 19 장재인 VENUS’를 개최하는 장재인은 5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를 통해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New Era Project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