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로맨틱 윈터송으로 컴백 “따뜻한 마음 나눌 수 있는 곡 되길”

기사입력 2019.12.05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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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가수 보아가 신곡 ‘Starry Night’(스타리 나이트)로 로맨틱한 겨울 감성을 선사한다.



보아는 오는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Starry Night’을 공개한다. 따뜻한 분위기의 타이틀 곡 ‘Starry Night’를 비롯해 총 6트랙으로 구성,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 곡 ‘Starry Night’은 보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추운 겨울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온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을 가사로 표현, 사랑과 설렘과 위로를 느낄 수 있는 러브송. 특급 아티스트가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보아는 ‘Starry Night’에 대해 “발라드 타이틀은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고, 많은 분들께 따뜻한 감성을 선사하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 아래 소중한 사람과 한 해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장면을 가사에 담았다. 이 곡이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보아의 새 미니 앨범 ‘Starry Night’ 발매를 앞두고 6일부터 보아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클립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tarry Night’는 11일 음반 발매되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연예 폴킴 “2020년, 폴킴다움·김태형다움에 집중할 것”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가수 폴킴이 성숙한 분위기로 카메라 앞에 섰다.29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폴킴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기존 소년미 넘치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눈빛과 분위기를 뽐내는 폴킴의 모습이 담겼다.지난해 연말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한 폴킴은 “행사나 방송과 달리 콘서트 무대에서만 느껴지는 에너지가 있다. 그간 함께 투어를 돈 팀원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다. 빨리 또 공연을 하고 싶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폴킴은 온기를 품은 목소리와 듣는 이에게 위로를 전하는 음악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그는 “음악으로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가 직접 쓴 곡이든 다른 사람에게 받은 곡이든 내 이야기를 음악 안에 담고 싶다. 다행히도 앞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자신의 음악관에 대해 말했다.현재 폴킴은 정규 2집 앨범 ‘마음, 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음악을 하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묻자 “녹음 끝나고 한 잔 할 때”라고 답했다. 그는 “그냥 음악을 만드는 과정이 즐겁다. 예전에는 작업하면서 의견 차이도 생기고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것 조차 재미있다. 과정에서는 실패가 없으니까. 틀려도, 못해도 괜찮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다 보면 막힌 게 술술 풀리는 순간이 있는데 그럴 때 쾌감이 있다”고 털어놨다.마지막으로 폴킴은 “2020년은 폴킴다움, 김태형다움에 집중해 조금 더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싱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