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꿈 응원” 송해, ‘보이스퀸’ 뜬다…‘내 나이가 어때서’ 열창

기사입력 2019.12.05 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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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국내 최고령 국민MC 송해가 ‘보이스퀸’에 깜짝 등장, 주부 참가자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한다. 



5일 방송될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3회에서는 송해가 초특급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보이스퀸’에서 MC 강호동은 “우리 프로그램 최고령 출연자가 등장한다”고 소개한다. 이에 송해의 등장을 몰랐던 퀸메이커 10인은 동작을 멈추고 무대에 집중한다. 이 때 송해가 등장,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강호동은 물론, 퀸메이커 10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송해의 깜짝 무대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보이스퀸’ 측에 따르면 송해가 무대를 찾은 이유는 나이 불문 뜨거운 열정으로 꿈에 도전하는 주부들을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보이스퀸’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N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