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가톨릭대 의대 찾는다…주우재X도티 팀원 선택

기사입력 2019.12.05 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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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성민주 기자] ‘문제적 남자’ 주우재와 도티가 두 번째 출격지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팀원을 찾는다.



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브레인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히든 브레인’을 섭외하며 문제 풀이에 나서는 뇌섹남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문제적 남자’에 합류한 주우재와 도티가 각각 팀원을 선택한다. 이장원이 영입 1순위로 떠오르며 흥미진진한 팀원 쟁탈전이 벌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뇌섹인들을 찾아내기 위한 학교 탐방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의사 가운을 입고 유쾌한 상황극을 펼친다. 또한 로봇 수술 시뮬레이션에 도전하며 의과대학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를 만든다.



또한 역대급 스펙을 자랑하는 뇌섹남녀가 대거 등장한다. 어딜 가도 전교 1등 출신의 학생을 마주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어마어마한 공부량을 가능케 한 암기왕부터 초스피드 문제 풀이 장인, 그리고 난생 처음 보는 춤사위로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의대생까지. 어떤 히든 브레인이 뇌섹남들과 합을 맞추게 될지 이목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활약도 예고된다. 주우재는 의대생들에게 꼭 맞는 고난도 문제에서 놀라운 실력을 발휘한다. 김지석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힌트 요정의 면모를 뽐낸다. 전현무 또한 “저럴 땐 진짜 멋있다”는 극찬을 받는다.



‘문제적 남자’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성민주 기자 meansyou@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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