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정일우, 우승 의지 불태우며 ‘겨울 계곡’ 입수까지

기사입력 2019.12.05 5:09 PM
‘편스토랑’ 정일우, 우승 의지 불태우며 ‘겨울 계곡’ 입수까지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6일 방송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일우가 겨울맞이 계곡에 입수한다.

앞서 ‘우리 쌀’을 주제로 한 첫 번째 대결에서 ‘마라샹궈 밥만두’를 내놓으면서 이경규의 마장면과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던 정일우. 반전 요리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는 두 번째 주제인 ‘우리 밀’ 메뉴 개발을 위해 친구들과 산속으로 캠핑을 떠났다.

이 곳에서 정일우는 창의성 넘치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분투했다. 뿐만 아니라 산 속에서 화보처럼 멋진 아침을 보낸 그는 친구들과 캠핑 장소 바로 앞에 위치한 계곡으로 가 풍덩 뛰어들었다. 물놀이를 하던 정일우는 “이번엔 반드시 우승한다”며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

보기만 해도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 겨울 계곡 입수에도 불구 정일우는 “생각보다 안 차갑다”며 태연한 척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 겨울 계곡 입수를 하며 우승 의지를 다진 정일우. 그가 ‘우리 밀’을 주제로 개발한 신메뉴는 무엇일까. 정일우는 준우승의 아쉬움을 잊고 2대 우승자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이 모든 이야기는 6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될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