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여기로 출첵” 다이나믹 듀오와 떠나는 겨울 휴가 D-1

기사입력 2019.12.06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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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Dynamicduo)의 단독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다이나믹 듀오는 오는 7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에서 단독 콘서트 ‘DUTY FREE 2019(듀티 프리 2019)’를 개최한다. 



‘DUTY FREE 2019’는 한해를 열심히 산 팬들을 위해 일상 속 모든 의무는 벗어 던지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겨울 휴가를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이다. ‘불꽃놀이’ ‘불타는 금요일’ ‘자니’ ‘죽일 놈’등 다양한 히트곡과 최근 발매한 정규 9집의 ‘오프 듀티(OFF DUTY)’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콘셉트부터 디테일한 사안까지 직접 참여하며 상당한 공을 들인 다이나믹 듀오는 명불허전의 다채로운 무대와 오직 ‘DUTY FREE 2019’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아메바컬쳐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