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진격의 영자팸, 약수→보양식…‘공들인 몸보신’ 이유는

기사입력 2019.12.06 1:35 PM
‘전참시’ 진격의 영자팸, 약수→보양식…‘공들인 몸보신’ 이유는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7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절친 연예인, 그의 매니저들의 가을 여행이 펼쳐진다.

영자팸들은 청송에서 맛볼 수 있는 가을 보양식을 먹기 위해 소풍을 나섰다. 청송에서 철분과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 약수를 먹으며 몸보신을 한 이들은 톡톡 쏘는 생소한 물 맛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약수로 활력 충전을 한 이들은 다음으로 기력 보충을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지난해 가을, 이영자는 보양식으로 소백산 송이버섯 라면을 소개해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올해 가을 여행에서 영자팸이 먹은 보양식은 맛도 영양도 다 잡은, 원기 충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특별 보양식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이들이 이토록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하는 이유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약수와 보양식을 먹으며 사기를 충전한 이들이 향하는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까. 그곳에서 어떤 일정을 소화할 예정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영자의 새로운 가을 보양식이 공개될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