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이엘X이설, 포르투칼 빵집 접수…스콘 판매까지 성공

기사입력 2019.12.06 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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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틀트립’ 이엘과 이설이 포르투갈 빵집까지 접수한다. 



6일 방송될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이엘과 이설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 서유럽의 마지막 보석이라 불리는 포르투갈을 소개한다. 



이엘과 이설은 포르투갈 오비두스에서 취업 1일차 빵집 직원으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빵집 사장과 함께 스콘을 만드는가 하면, 판매에까지 나선다. 



이는 오비두스의 전통 스콘을 만들어보는 베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이엘과 이설의 모습이다. 이엘은 “내가 하고 싶었던 게 이런 거였다”라며 스콘 반죽부터 굽기까지 이어지는 베이킹 실습에 열정을 폭발 시킨다. 이어 “포르투갈 빵집에 취직했다”라며 환호성까지 내지른다. 



이설은 지나가던 관광객에게 스콘을 판매하는데 성공해 빵집 사장의 박수를 받아내기도 한다. 



‘배틀트립’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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