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X매니저, 파김치 팬케이크에 깜짝…제이쓴 ‘경악’

기사입력 2019.12.06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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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7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와 매니저가 기상천외 음식 조합을 선보인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 매니저 박찬열의 밥상 메뉴가 담겼다. 한식과 팬케이크가 공존하는 독특한 조합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언제 식사를 하든 제대로 된 한식을 먹어야 힘이 난다는 홍현희와 빵으로 간단하게 식사 하기를 좋아하는 제이쓴의 상반된 취향이 반영된 메뉴들이다.



특히 홍현희는 식사 도중 제이쓴에게 애교를 부려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남편에게 애교를 못 부린다고 했던 그이지만, 제이쓴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홍현희와 매니저는 제이쓴과 식사하던 중 팬케이크에 파김치를 싸먹는, 새로우면서도 두 사람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음식 조합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제이쓴은 “맛을 상상도 할 수 없다”며 경악했다. 홍현희와 매니저는 어떻게 이러한 조합을 발견했을까, 이들이 묘사하는 기상천외 음식 조합의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홍현희와 매니저 표 단짠단짠 끝판왕 음식 조합은 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될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

연예 ‘연애의참견3’ 한혜진·곽정은 한숨짓게 한 ‘10살 연하남’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1일 방송될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한혜진, 곽정은의 강렬한 참견을 부르는 ‘직진 연하남’ 사연이 공개된다.40대 커리어우먼이라는 고민 여성은 평소와 같이 카페에서 노트북을 하던 중, 무작정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연하남의 갑작스러운 대시를 받고 당황한다. “나는 마흔 살이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무엇에 홀린 듯 적극적인 연하남을 끝까지 밀어내지 못하고, 블랙홀에 빠진 것처럼 불같은 사랑을 시작해 결국에는 10살 연하 남성과 자신이 사는 집에서 동거까지 하게 된다.그러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사연의 주인공은 집안에서 의문의 흔적을 발견하고 경악한 데 이어, 두 눈을 의심할 만한 카드 내역을 보고 큰 혼란에 빠진 것. 연하남의 수상쩍은 정황들이 포착되면서 스튜디오가 들썩였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연참’ 공식 연애박사인 곽정은은 “귀여운 것도 하루이틀”이라며 설득력 넘치는 날카로운 분석을 내놔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고, 서장훈은 카드값에 대해 “이미 끝난 거다. 어차피 날 샜다”며 냉철한 관찰력으로 결정적인 한방을 날렸다고 전해진다.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길면 3개월 본다”라며 고민녀에게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짧고도 명쾌한 참견을 펼쳤다고. 과연 모두가 강력한 참견을 펼치게 된 ‘직진 연하남’의 사연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2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연애의 참견 시즌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Joy
연예 성담, 오는 24일 첫 미니앨범 ‘The Moon Remembers’ 발매…전곡 작사·곡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가수 성담이 첫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다.21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성담이 오는 24일 정오 첫 미니앨범 ‘The Moon Remembers(더 문 리멤버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더 문 리멤버스’는 성담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4곡을 수록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한 앨범이다.인디씬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로아람과 오안이 함께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정은지의 ‘같이 걸어요’, 핑코빛(지석진, 이광수, 에이핑크)의 ‘PARTY’를 작업한 작곡가 변무혁이 편곡에 참여했으며, 작곡가 LOOGONE, 싱어송라이터 하범석이 기타연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이날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올블랙 의상을 입은 성담의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시도해본 적 없는 콘셉트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2018년 직접 작사, 작곡한 ‘계절’이 MBN 수목 드라마 ‘마성의 기쁨’ OST로 정식 발매된 이후 ‘굿나잇 굿밤’ ‘비온다’ 등을 발표하며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사랑받은 성담은 이번에도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아름답게 그리며 또 한번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밀리언마켓
연예 '컴백 D-7' 젝스키스, 두번째 콘셉트 영상 티저 공개...'특급 케미'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젝스키스가 멤버들의 '특급 케미'를 느낄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하며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YG는 21일 오후 4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SECHSKIES - THE 1ST MINI ALBUM CONCEPT VIDEO #2’를 공개했다.첫 미니 앨범 'ALL FOR YOU'의 동명의 타이틀곡 'ALL FOR YOU' 인스트루멘탈 트랙을 배경 음악으로 한 티저 영상에는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네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우면서도 경쾌한 멜로디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멤버들의 끈끈한 케미가 어우러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영상에는 멤버들의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겨 현장의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의자 밑으로 고개를 내미는 김재덕의 돌발 행동, 멤버들의 품으로 뛰어드는 장수원과 은지원의 엉뚱미까지 진지함 속에 숨은 장난기 넘치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특히 젝스키스는 4명의 손가락으로 하나의 별을 완성하며 장수 그룹다운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웃음꽃이 만발한 젝스키스의 신보 제작 현장이 공개되며 4인 체재로서 첫 눈도장을 찍는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올해 데뷔 23주년을 맞은 젝스키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ALL FOR YOU'를 발매하고 화려한 비상을 알린다. 'ALL FOR YOU'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외 '꿈 (DREAM)', '의미 없어 (MEANINGLESS)', '제자리 (ROUND & ROUND)', '하늘을 걸어 (WALKING IN THE SK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젝스키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R&B, 댄스, 마이애미 베이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신선한 시도로 멤버들의 역량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새 앨범 발매와 더불어 젝스키스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SECHSKIES 2020 CONCERT 'ACCESS')를 열고 팬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YG
연예 '포레스트' 박해진X이시훈,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남남케미'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로 돌아오는 박해진이 극강의 '남남케미'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복잡하고 피곤한 생활 속에 늘 ‘힐링’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진한 감동과 인간애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 강산혁 역할을 맡았다. 산혁은 이후 우여곡절 끝에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 그 어떤 목적 의식보다 사람을 살리겠다는 순수한 열정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는 충직한 오른팔이자 강산혁을 유일하게 주무르는 남자인 비서 형수(이시훈 분)가 항상 함께한다.산혁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형수는 "아우~ 나 없음 암것도 못하는 우리 강산혁님!!"이라며 산혁을 살뜰히 챙긴다. 항상 반듯한 산혁 또한 형수 앞에서만큼은 본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실제 촬영장에서도 두 배우는 찰떡호흡을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박해진은 "대본을 보고 이시훈 씨가 떠올랐다. 바로 감독님께 얘기했고 감독님도 형수 역에 이시훈 만큼 잘할 배우가 없다고 기뻐해 주셔서 무척 다행이었다"라며 "연기 호흡도 나무랄 데 없이 좋았고, 참 좋은 인성을 가진 배우여서 더욱 재밌었다"고 이시훈을 높이 샀다.이처럼 두 사람이 보여주는 남남케미는 작품의 큰 관전 포인트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