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한나 재출연, 전 남친과 결별 근황 공개

기사입력 2019.12.06 8: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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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역대급 투자 레이스가 펼쳐진다. 배우 강한나가 재출연해 전 연인과의 결별 이후 근황도 털어놓는다.



이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질문에도 가감 없이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레이스에는 강한나 외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 오마이걸 유아,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세대를 초월한 걸그룹 합동 무대부터 ‘런닝맨’의 시그니처 ‘삼행시’ 달인의 탄생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SBS

연예 김유정X지창욱, 이명우 PD 연출 ‘편의점 샛별이’ 출연 확정 [공식]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김유정 지창욱이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확정했다.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정샛별(김유정 분)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 지창욱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젊은 점장 최대현을 연기한다. 대기업에 다니다 편의점을 차린 젊은 점장으로 번듯한 듯 허당인 인물.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안방 청춘의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김유정은 4차원의 순수한 악녀 정샛별로 분한다. 최대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온 인물로 불량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사회 정의를 위해 힘쓰는 걸크러쉬 유발자다.독보적인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로코장인 지창욱과 사극부터 현대물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를 펼치는 김유정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여기에 연출을 맡은 이명우 PD는 SBS 8기 공채 프로듀서로 드라마 ‘펀치’ ‘귓속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9년 ‘열혈사제’로 ‘2019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 ‘2019 SBS 연기대상’ 8관왕을 차지했다.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주연배우 캐스팅을 완료한 ‘편의점 샛별이’는 올 가을 국내에서 라이프타임 채널을 포함한 복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글로벌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시청자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소개된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매력에 빠져들 것”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유재명,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부터 유재명까지 직접 관전 포인트로 캐릭터의 매력을 꼽으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측은 29일 안방극장을 짜릿하고 뜨겁게 달굴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먼저 박서준은 소신 하나로 이태원 접수에 나선 거침없는 직진 청년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그는 “첫 방송에서는 이야기의 발단이 되는 과거 사건이 밀도 있게 그려진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소신을 지키는 박새로이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태원에서 꿈을 펼쳐나갈 박새로이의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드라마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면서 응원해주셨으면 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공감하고, 응원 받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김다미는 신이 내린 두뇌를 장착한 고지능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으로 생애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선다. 그는 “웹툰이 드라마로 영상화된 만큼, 또 다른 느낌의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드라마로 돌아온 ‘이태원 클라쓰’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원작이 인기가 많았던 만큼 드라마를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만큼 배우와 스태프들이 최선의 노력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유재명은 요식업계의 대기업 ‘장가’의 회장 장대희 역으로 극을 탄탄하게 이끈다. 특히 박서준과 펼칠 뜨거운 연기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는 “인물을 맡은 모든 배우들의 싱크로율과 조화로운 연기 호흡에 주목해 달라”며 “원작의 촘촘한 구성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한층 더 풍부해지고 선명해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이어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해 작품을 만들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 상상 그 이상의 ‘이태원 클라쓰’가 펼쳐질 예정이니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권나라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첫사랑이자 비즈니스 라이벌 오수아 역으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는 “캐릭터들이 그 자체로 멋있고, 극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알렸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는다.‘초콜릿’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