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윤종 부부, ‘아내의 맛’ 합류…결혼 6년차 제주도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9.12.09 10:59 AM
김현숙♥윤종 부부, ‘아내의 맛’ 합류…결혼 6년차 제주도 일상 공개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현숙 윤종 부부가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결혼 6년 차 일상을 공개한다.

김현숙 윤종 부부는 오는 10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76회에 출연한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보고만 있어도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김현숙이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유유자적 라이프로 지금까지 출연한 부부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선보일 김현숙, 윤종 부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이라는 기록을 세운 김현숙은 남편 윤종, 붕어빵 아들 하민과 함께 2년 전부터 조용하고 한적한 제주 조천읍에 자리 잡아 살고 있다. 

김현숙 윤종 부부는 이번 ‘아내의 맛’을 통해 제주도 집은 물론, 색다른 일상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