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김성주 망한 순간? 프리 선언 때”

기사입력 2019.12.09 10:49 AM
붐 “김성주 망한 순간? 프리 선언 때”


[TV리포트=김예나 기자] MBC ‘편애중계’에서 방송인 붐이 김성주의 망한 순간으로 “프린 선언 때”라고 콕 집었다.

9일 MBC ‘편애중계’ 측은 “6회에서는 상암 MBC를 뒤덮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구르기 중계가 시작된다.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구르기 대회’로 선수들의 짠내 사연은 폭풍 공감을 유발한다”고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편애 중계진들 역시 서로 “이번 생은 망했다”라고 외친 순간에 대해 낱낱이 폭로할 예정.

김성주의 차례가 되자 붐이 먼저 “프리 선언 때”라고 돌직구로 치고나왔고, 이에 김성주는 울지도 웃지도 못했다는 전언. 김성주는 그 후에도 계속된 붐의 공격에 너덜너덜해져 새로운 앙숙 케미가 형성된다고 알려졌다.

방송은 10일 오후 9시 50분.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편애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