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어머니에게 팩폭 날린 이유

기사입력 2019.12.13 8:38 AM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어머니에게 팩폭 날린 이유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양식의 양식’에서 최강창민이 어머니에게 팩트폭력을 날린다.

13일 JTBC ‘양식의 양식’ 측은 “최강창민은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집밥을 냉정하게 평가, 모두의 예상을 깬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앞선 녹화에서 최강창민과 유현준은 동대문 평화시장의 생선구이 골목을 찾았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백반을 먹으며 두 사람은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유현준은 최강창민에게 “어머니가 해준 음식 중에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뭐냐”고 물었고, 최강창민은 선뜻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최강창민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다. 제가 삼남매인데 의견이 일치 한다”고 강조한 후 어머니를 향해 애정 넘치는 사과를 했다는 전언.

방송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JTBC ‘양식의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