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대학 진학 팽팽한 의견 대립…간다 vs 안 간다

기사입력 2019.12.13 8:45 AM
‘공부가 머니?’ 대학 진학 팽팽한 의견 대립…간다 vs 안 간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MBC ‘공부가 머니?’에서 대학 진학을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인다.

13일 MBC ‘공부가 머니?’ 측은 “특성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고석원 군이 등장한다. 대학 진로 고민에 교육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닭’이 너무 좋아 특성화 고등학교까지 간 고석원 군은 졸업 후 대학을 갈지, 바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할지를 두고 고민 중이다. 대학에 들어가서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원하는 아버지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아들이 맞서는 상황.

방송은 13일 오후 9시 50분.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머니?’